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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나 30정 가격 얼마? 인증약국 10곳 실거래가 편차

메리나정 30정은 인증약국 10곳에서 19,020원부터 35,000원까지 거래돼요. 같은 약, 같은 규격인데 약국마다 15,980원이나 차이가 나요. 피나스테리드 1mg 성분으로 식약처가 허가한 전문의약품이라, 처방전을 받아야만 살 수 있어요. 오리지널 프로페시아, 최저가 제네릭 피나원정과 견줘 1년 비용도 함께 짚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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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나정 30정은 어떤 약이에요?

메리나정은 피나스테리드 1mg 성분의 전문의약품이에요. (주)휴온스가 만들고 식약처가 허가한 제품으로, 품목기준코드는 201402875예요. 1정에 피나스테리드 1mg이 들어 있고, 30정 한 통으로 판매돼요.

식약처 허가 적응증은 만 18세부터 41세까지 성인 남성의 남성형 탈모증(안드로겐 탈모증) 치료예요. 여성이나 소아는 애초에 복용 대상이 아니에요. 처방전이 있어야 약국에서 살 수 있어요.

같은 성분·같은 함량이라도 제조사에 따라 상품명이 갈려요. 메리나는 그중 하나예요. 식약처에 등록된 피나스테리드 1mg 제품 26개 가운데 하나고요. 오리지널인 프로페시아와 성분·함량이 같아서, 허가받은 효능·효과도 동일하게 적용돼요.

제조사가 다르면 붙는 이름도 달라지지만, 식약처 심사 기준에서 성분·함량이 같으면 효능·효과 표기도 같아요. 메리나가 26개 제품 중 어디에 위치하는지는 가격 비교에서 자세히 다룰게요.

메리나, 하루에 얼마나 먹어야 해요?

하루 한 번, 한 정이 전부예요. 식약처 등록 용법이 1일 1회 1mg 경구투여로 정해져 있어요. 용량을 늘려도 효과가 더 커진다는 근거가 없다고 명시돼 있어요.

식사와 관계없이 먹어도 돼요. 밥을 먹었든 안 먹었든 흡수에 큰 차이가 없다는 뜻이에요. 다만 매번 다른 시간에 들쭉날쭉 먹으면 복용을 잊기 쉬워요. 자기 생활 패턴에 맞는 시간을 정해두는 편이 낫죠.

효과를 보려면 3개월 이상은 꾸준히 먹어야 해요. 식약처 문서에도 일반적으로 3개월 이상 복용해야 치료 효과가 나타난다고 적혀 있어요. 그전에 판단하면 성급한 셈이에요.

복용을 중단하면 12개월 안에 치료 효과가 사라진다는 점도 식약처가 명시한 정보예요. 좋아졌다고 임의로 끊으면 원래대로 돌아갈 수 있어요. 계속 먹을지는 신중하게 정하는 게 좋아요.

용량을 임의로 늘려서도 안 돼요. 식약처 등록 용법이 1mg 기준으로 정해져 있고, 늘린다고 효과가 더 커진다는 근거가 없다고 명시하고 있어요. 정해진 용량을 지키는 게 가장 안전해요.

메리나 30정 가격, 왜 약국마다 15,980원이나 차이나요?

메리나정 30정의 실거래가는 19,020원부터 35,000원까지예요. 인증약국 10곳을 확인한 값이에요. 2026년 7월 28일 기준이에요.

같은 약, 같은 규격인데도 최저가와 최고가 사이에 15,980원 차이가 나요. 1정당으로 나눠보면 634원부터 1,167원 사이예요. 하루 한 정 기준으로도 편차가 뚜렷하게 느껴져요.

이 가격은 식약처가 정한 고시가가 아니에요. 인증약국에서 실제 판매된 실거래가를 모은 값이에요. 처방전을 받았다면 한 곳만 보고 결제하지 말고, 근처 몇 군데에 가격을 물어보는 편이 나아요.

4개월(120정)로 늘려서 보면 체감이 더 커져요. 최저가 약국만 골라 다니면 76,080원, 최고가 약국만 다니면 140,000원이에요. 같은 성분을 사면서도 63,920원이나 차이가 벌어지는 셈이죠.

1정당으로 다시 보면 634원과 1,167원 사이예요. 하루 한 정씩 먹는 약이라 이 533원 차이가 매일 쌓이는 구조예요. 장기 복용을 고려하면 처음 정할 때부터 가격대를 확인해두는 편이 낫겠죠.

피나스테리드 제네릭 26개 중 메리나는 어디쯤이에요?

피나스테리드 1mg 제품은 메리나 말고도 많아요. 식약처에 등록된 26개 제품 실거래가를 기준으로 줄을 세우면 메리나는 18위예요. 저렴한 축은 아니에요.

가장 저렴한 쪽은 피나원정이에요. 30정 7,200원, 1정당 240원으로 26개 중 가장 낮아요. 센티렉스 어드밴스정도 30정 9,000원(1정당 300원)으로 뒤를 이어요. 헤어그로정 90정도 27,000원부터 시작해서 1정당 300원 선이에요.

메리나 1정당 634원(최저가 기준)은 가장 싼 피나원정의 240원보다 훨씬 높아요. 반대쪽 끝에는 오리지널 프로페시아가 있는데, 1정당 1,714원까지 올라가요. 메리나는 이 둘 사이예요. 저가 제네릭과 오리지널 중간쯤에 걸쳐 있는 가격대예요.

같은 성분이라도 제조사·유통 구조에 따라 1정당 240원부터 1,714원까지 벌어져요. 가격만 보고 고르려면 이 범위를 먼저 알아두는 게 도움이 돼요.

순위만 보면 낮아 보이지만, 인증약국 10곳에서 거래가 확인된다는 점도 함께 봐야 해요. 26개 제품 중에는 인증약국이 1곳뿐인 경우도 있어서, 가격과 함께 구하기 쉬운 정도도 따져보는 게 좋아요.

프로페시아 대신 메리나 쓰면 1년에 얼마 아껴요?

오리지널 프로페시아 28정은 47,990원부터 60,000원까지 거래돼요. 인증약국 13곳 기준이에요. 1정당으로는 1,714원이에요. 메리나 1정당 634원(최저가 기준)의 두 배가 훌쩍 넘어요.

한 통(28정)이 한 달 치라고 보고 매달 새로 사면, 1년에 12통이 필요해요. 최저가 기준으로 계산하면 프로페시아는 1년에 575,880원이 들어요. 적은 돈이 아니에요.

메리나는 같은 방식으로 계산하면 1년(12통)에 228,240원이에요. 프로페시아 최저가와 비교하면 1년에 347,640원 차이가 나요. 적지 않은 금액이죠.

성분과 함량은 피나스테리드 1mg으로 완전히 같아요. 식약처가 제네릭을 허가할 때 오리지널과 생물학적동등성을 확인해요. 그래서 효능·효과도 똑같이 적용돼요. 차이는 제조사와 가격에서만 나요.

프로페시아 최고가(60,000원)까지 함께 놓고 보면 격차는 더 벌어져요. 1년(12통) 기준 720,000원이라, 메리나 최저가 연간 228,240원과는 491,760원 차이예요.

가장 싼 피나원정과 비교하면 메리나는 얼마나 더 비싸요?

피나원정 30정은 7,200원, 1정당 240원이에요. 26개 피나스테리드 제품 중 가장 저렴해요. 메리나 최저가 19,020원과 비교하면 한 통에 11,820원 차이가 나요.

1년(12통) 기준으로 넓혀보면 격차가 더 커져요. 피나원정은 1년에 86,400원이면 돼요. 메리나는 최저가로 사도 228,240원이 들어요. 1년으로 보면 141,840원 차이예요.

가격만 보면 피나원정이 유리해 보여요. 다만 유통하는 약국 수가 다르다는 점도 함께 봐야 해요. 메리나는 인증약국 10곳에서 거래가 확인되는데, 피나원정은 1곳뿐이에요. 구하기 쉬운 정도가 다르다는 뜻이죠.

성분·함량·효능·효과는 식약처 허가 기준으로 동일해요. 다만 유통량이 적은 제품은 재고 확인부터 해야 헛걸음을 줄일 수 있어요.

4개월(120정) 기준으로 다시 보면 피나원정은 28,800원, 메리나는 최저가로도 76,080원이에요. 4개월 차이만 47,280원이라, 장기 복용을 앞두고 있다면 이 폭을 미리 계산해두는 게 좋아요.

메리나 4개월 치 사면 총 얼마예요?

피나스테리드는 3개월 이상 꾸준히 먹어야 효과를 판단할 수 있는 약이에요. 그래서 4개월(120정) 단위로 비용을 미리 가늠해두면 편해요.

최저가 약국(19,020원)만 골라 다니면 4개월에 76,080원이에요. 반대로 최고가 약국(35,000원)만 다니면 140,000원까지 올라가요. 같은 4개월인데도 63,920원이 벌어져요. 적지 않은 차이예요.

한 통씩 따로 사지 말고 다니는 약국을 정해두면 이 편차를 줄일 수 있어요. 인증약국 10곳의 실거래가 범위(19,020원~35,000원) 안에서 본인이 다니는 약국이 어느 쪽에 가까운지 확인해보는 것도 방법이에요.

가격은 계속 바뀔 수 있어요. 4개월치를 한 번에 결제하기 전에 최근 시세를 다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해요.

3개월(90정) 단위로 끊어서 보면 최저가 기준 57,060원이에요. 4개월보다는 적지만, 식약처 문서가 안내하는 최소 복용 기간과 딱 맞는 단위라 처음 시작할 때 기준으로 삼기 좋아요.

복용을 끊으면 효과는 어떻게 되나요?

복용을 중단하면 12개월 안에 치료 효과가 사라져요. 식약처 등록 용법에 분명히 적혀 있는 내용이에요. 계속 먹어야 효과가 유지돼요.

피나스테리드는 탈모를 유발하는 DHT 생성 경로를 억제하는 방식이에요. 이미 빠진 머리카락을 되살리기보다는 진행을 늦추는 쪽에 가까워요. 그래서 중단하면 억제됐던 과정이 다시 진행될 수 있어요.

효과가 눈에 보이기까지도 시간이 걸려요. 일반적으로 3개월 이상 꾸준히 복용해야 치료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게 식약처 문서의 내용이죠. 한두 달 먹고 판단하면 일러요.

비용 계산도 이 흐름과 맞물려요. 4개월이면 최저가 기준 76,080원이 들어가요. 중간에 끊었다 다시 시작하면 그만큼 판단 시점도 뒤로 밀려요.

12개월이라는 기간도 식약처가 임의로 정한 숫자가 아니에요. 이 약이 남성형 탈모증 환자에게 1년간 투여됐던 대조임상시험 결과를 근거로 정해진 기간이에요.

부작용은 얼마나 흔하게 나타나요?

식약처 등록 임상시험 자료에 구체적인 수치가 나와 있어요. 남성형 탈모증 환자를 대상으로 한 1년 대조임상시험에서, 이 약 945명 중 1.8%가 성욕감퇴를 겪었어요. 발기부전은 1.3%, 사정장애는 1.2%(사정액감소 0.8%)였어요.

위약군 934명과 비교하면 차이가 크지는 않아요. 위약군에서도 성욕감퇴 1.3%, 발기부전 0.7%, 사정장애 0.7%(사정액감소 0.4%)가 나타났거든요.

성기능 관련 이상반응으로 임상시험을 중단한 비율은 이 약 투여군 1.2%, 위약군 0.9%였어요. 전체로 보면 이 약 투여군의 3.8%(36명), 위약군의 2.1%(20명)가 한 개 이상의 성기능 관련 이상반응을 경험했어요.

중단하면 대부분 회복됐다는 점도 함께 실려 있어요. 다만 우울한 기분이나 우울증처럼 정신과적 증상이 보고된 사례도 있어요. 평소와 다른 감정 변화가 느껴지면 넘기지 말고 의료진과 상담하는 게 안전해요.

임신 가능성 있는 가족이 있으면 조심해야 하나요?

네, 조심해야 해요. 식약처 경고 항목의 맨 앞에 나오는 내용이에요. 소아나 여성에게는 이 약을 투여해서는 안 된다고 못 박혀 있어요.

이유는 흡수 경로예요. 정제가 부서진 조각을 임신했거나 임신 가능성이 있는 여성이 만지면, 피부를 통해 성분이 흡수돼요. 뱃속 남자 태아의 생식기 발달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식약처 문서가 설명해요.

다만 정제 표면이 코팅돼 있어요. 부서지지 않은 상태로 정상적으로 취급할 때는 주성분과 직접 닿지 않는다는 점도 같은 문서에 적혀 있어요. 통째로 삼키고 코팅이 벗겨지지 않게 보관하면 큰 문제는 없다는 뜻이죠.

그래도 임신부나 임신 계획이 있는 여성이 있는 집이라면, 정제가 쏟아지거나 깨졌을 때를 대비해 손이 닿기 어려운 곳에 두는 편이 안전해요. 소아환자에게도 투여해서는 안 된다고 식약처가 못 박고 있어요. 보관 위치는 한 번 더 신경 쓰는 게 좋아요.

간 기능이 약한 환자도 주의 대상이에요. 이 약이 간에서 광범위하게 대사되기 때문에, 간 질환 병력이 있다면 처방 전에 미리 알리는 게 안전하다고 식약처 문서가 안내하고 있어요.

처방전 없이 살 수 있나요?

안 돼요. 식약처가 전문의약품으로 분류한 성분이라 처방전 없이는 약국에서 조제받을 수 없어요. 예외는 없어요.

병원에 가야 처방을 받을 수 있어요. 피부과에서 남성형 탈모 상담을 받으면 대부분 처방이 이뤄져요. 비대면 진료 앱으로 상담한 뒤 처방전을 약국으로 보내는 방식도 있어요. 다만 대상과 절차가 수시로 바뀌니 예약 전에 확인하는 게 안전해요.

탈모 목적 처방은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아요. 약값을 전액 본인이 부담해요. 앞서 본 19,020원부터 35,000원까지의 실거래가가 보험 없이 낸 금액 기준이에요.

온라인에서 저렴하게 판다는 곳도 있어요. 다만 국내에서 전문의약품을 처방전 없이 인터넷으로 파는 건 불법이에요. 정품인지 확인할 방법도 마땅치 않아서, 손대지 않는 편이 안전해요.

처방을 요구하는 이유도 분명해요. 여성과 소아는 투여 금지 대상이고, 이 약의 구성성분에 과민반응이 있는 환자도 마찬가지예요. 이런 대상을 진료 과정에서 걸러내야 하기 때문에 처방전이 꼭 필요해요.

오늘 뭐부터 확인하면 되나요?

순서를 정해두면 헷갈리지 않아요.

먼저 피부과에서 처방을 받으세요. 진료 때 임신 계획이 있는 가족이 있는지, 정신과적 증상 병력이 있는지 미리 말해두면 상담이 수월해요.

처방을 받으면 인증약국 10곳 기준으로 19,020원부터 35,000원까지 실거래가가 갈린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근처 몇 곳에 가격을 물어보세요. 15,980원까지 차이가 날 수 있어요. 한 곳만 보고 결제하지 않는 게 좋아요.

최저가 제네릭 피나원정(7,200원)이나 오리지널 프로페시아(47,990원부터)까지 열어두면 선택지가 넓어져요. 다만 3개월 이상은 꾸준히 먹어야 효과를 볼 수 있는 약이니, 값만 보고 고르기보다는 계속 먹을 수 있는 곳으로 정하는 편이 낫겠죠.

오늘 확인한 가격은 2026년 7월 28일 기준 실거래가예요. 시세는 계속 바뀌니, 실제 결제 전에는 다니는 약국에 한 번 더 물어보고 정하는 게 안전해요.

자주 묻는 질문

인증약국 10곳 기준 19,020원부터 35,000원까지예요. 2026년 7월 28일 기준이고, 1정으로 나누면 634원에서 1,167원 사이예요. 같은 규격인데도 약국마다 15,980원까지 차이가 나니, 처방전을 받았다면 몇 곳에 시세를 물어보는 게 나아요.

있어요. 식약처에 등록된 26개 제품 중 피나원정이 1정당 240원으로 가장 저렴해요. 메리나는 최저가 기준 1정당 634원이라 18위에 자리해요.

성분과 함량은 피나스테리드 1mg으로 같아요. 다만 프로페시아는 1정당 1,714원, 1년(12통)이면 최저가 기준 575,880원이 들어요. 메리나 최저가 기준 228,240원과 비교하면 1년에 347,640원 더 나가는 셈이에요.

하루 한 번, 한 정이 전부예요. 식약처 등록 용법이 1일 1회 1mg으로 정해져 있고, 식사와 관계없이 먹어도 돼요. 효과를 보려면 3개월 이상 꾸준히 복용해야 해요.

12개월 안에 치료 효과가 사라진다고 식약처 문서에 적혀 있어요. DHT 생성을 억제해서 진행을 늦추는 방식이라, 끊으면 억제됐던 과정이 다시 진행될 수 있어요.

안 돼요. 식약처가 전문의약품으로 분류한 성분이라 처방전 없이는 살 수 없고, 인터넷으로 파는 것도 불법이에요. 피부과에서 처방받은 뒤 인증약국 10곳의 실거래가(19,020원~35,000원)를 비교해보는 게 안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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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6년 1월 20일수정 2026년 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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