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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페시아정 가격과 부작용, 안전하게 챙겨 먹는 법

마이페시아정 가격이 얼마인지, 부작용은 정말 흔한지 두 가지가 동시에 궁금하셨죠. 90정 기준가는 30000원, 한 알 333원이고 성기능 이상반응은 식약처 1mg 임상에서 1%대로 보고됐어요. 같은 성분 제네릭 속 가격 위치와 허가 안전성 수치를 한자리에서 따져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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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페시아정 90정
일반의약품

마이페시아정 90정

한국콜마 피나스테리드 1mg. 탈모 커뮤니티에서 오랫동안 검증된 피나스테리드 제네릭.

30,000/ 90정2026.06.20 기준

마이페시아정은 어떤 탈모약인가요?

남성형 탈모, 그러니까 안드로겐 탈모증이 있는 만 18세부터 41세 사이 성인 남성을 위한 전문의약품이에요. 식약처 허가사항(품목 200705402)에 효능효과가 그렇게 못박혀 있어요. 한국콜마 계열이 만든 피나스테리드 1mg 제네릭이라 탈모 커뮤니티에서는 오래전부터 손에 익은 이름이고요. 모발용제로 분류(02670)된 정식 허가 품목이라, 인터넷에 떠도는 정체불명 제품과는 출발선이 달라요. 약국에서 처방을 받아 마이페시아정을 손에 쥔 분이라면, 쓰임새가 딱 남성형 탈모로 묶여 있다는 점부터 챙겨 두면 좋아요. 같은 피나스테리드라도 5mg 짜리는 전립샘비대증용이라 탈모와 길이 갈리고요.

마이페시아정 부작용은 얼마나 흔한가요?

생각보다 드물어요. 1mg을 1년간 먹였을 때를 보면, 약과 관련 있다고 본 성기능 이상반응이 성욕감퇴 쪽 1.8%, 발기부전 1.3%, 사정장애 1.2%로 집계됐어요. 위약을 먹은 쪽은 차례로 1.3%, 0.7%, 0.7%였으니 벌어진 폭이 1%포인트를 넘지 않아요. 한 가지라도 성기능 이상반응을 겪은 사람으로 넓혀 봐도 투약군 945명 가운데 36명, 3.8%였고 위약 934명 쪽은 20명, 2.1%였어요. 매달 정수리를 사진으로 남겨 비교하는 분이라면, 이런 실측 빈도를 손에 쥐고 고르는 게 떠도는 불안보다 든든하죠. 다만 표 속 수치가 0은 아니라는 점, 그리고 막상 증상이 생겼을 때 어떻게 움직일지는 바로 다음에서 풀어 볼게요.

마이페시아정 부작용이 생기면 멈추면 사라지나요?

대개는 되돌아와요. 허가 자료를 들여다보면 성기능 이상반응으로 약을 멈춘 사람은 빠짐없이 증상이 가라앉았고, 끊지 않고 이어 간 사람도 대부분 사라졌다고 적혀 있어요. 사정량 쪽은 48주짜리 임상에서 중앙값이 0.3mL, 비율로 11%쯤 줄었는데, 위약을 먹은 쪽도 0.2mL인 8% 감소라 차이가 또렷하진 않았어요. 임상을 중간에 그만둔 비율도 투약군 1.2%, 위약군 0.9%로 가깝고요. 베개에 떨어진 머리카락 수를 세던 분이 약을 손에서 놓으면, 부작용만 떠나는 게 아니라 모발 쪽 이득도 12개월 안에 함께 빠져나가요. 그러니 겁이 나서 미리 손을 떼기보다, 실제 불편이 닥쳤을 때 의료진과 함께 따지는 편이 덜 손해예요.

기분 변화도 마이페시아정 부작용에 들어가나요?

목록에 올라 있어요. 식약처 경고란을 펼치면, 1mg을 먹은 환자에게서 우울한 기분과 우울증이 나타났다는 기록과, 그보다 적게는 자살 생각을 비롯한 기분 변형까지 보고됐다는 내용이 함께 있어요. 약이 풀린 뒤 모은 자발적 보고에는 불안, 그리고 약을 끊은 다음에도 이어진 성욕감퇴가 더해져 있고요. 거울 속 머리숱만 챙길 일이 아니라는 뜻이에요. 출근길 의욕이 평소답지 않게 꺾이거나 마음이 자꾸 가라앉는다면 가볍게 넘기지 않는 게 좋아요. 허가사항은 이런 정신적 신호가 보이면 일단 복용을 멈추고 전문가를 찾으라고 짚어 둬요. 자발적 보고라 정확한 빈도까지 셈하긴 어렵다는 토를 함께 달아 두고요.

마이페시아정은 하루에 몇 번 먹나요?

하루에 한 알이면 충분해요. 정해진 용법이 피나스테리드 기준 1일 1회 1mg을 입으로 삼키는 것이고, 끼니와 상관없이 아무 때나 먹어도 돼요. 양을 더 키운다고 효과가 따라 오르는 건 아니라고 허가사항이 못박아 두니, 한 알 그대로면 됩니다. 보통은 석 달 넘게 이어 먹어야 효과가 비치고, 그 효과를 붙잡으려면 멈추지 말아야 한다는 안내도 있어요. 마음이 조급한 분일수록 이 부분을 새겨 두면 좋아요. 대상은 만 18세에서 41세 성인 남성의 남성형 탈모라, 여성과 소아에게는 손대지 않고요. 밤에 양치를 마치고 앉은 김에 물 한 모금으로 한 알을 넘기는 식으로 하루 동선 어딘가에 붙여 두면, 깜빡하는 날이 줄어요.

마이페시아정 가격은 90정에 얼마인가요?

90정 한 통 기준가가 30000원이에요. 알 하나로 따지면 333원 선이고, 피나스테리드 1mg 제네릭 무리 안에서 값싼 순서로 따지면 세 번째에 들 만큼 부담이 가벼운 편이에요. 단가가 싸다고 한 알을 쪼개 나눠 먹는 식은 권하지 않아요. 허가사항엔 분할복용을 권장할 근거가 없고, 오히려 깨진 정제 조각은 임부 접촉 위험 때문에 피하라고 짚어 둬요. 같은 성분의 한 알 값이 300원에서 1640원까지 넓게 퍼져 있는데, 마이페시아정은 그 띠의 바닥 가까이에 자리해요. 더 아래로는 헤어그로정 90정 27000원(알당 300원), 에이페시아정 30정 9000원(알당 300원)이 있고요. 90정이면 어림잡아 석 달치라 약국 들르는 횟수도 줄어들죠. 적어 둔 금액은 기준가라 약국마다 들쭉날쭉할 수 있으니, 정확한 값은 아래 버튼에서 짚어 보세요.

오리지널 대신 마이페시아정으로 바꿔도 되나요?

주성분 양은 어느 쪽이나 같아요. 마이페시아정이든 오리지널 프로페시아정이든 전부 피나스테리드 1mg이라 알맹이는 다르지 않아요. 다만 알 하나에 매겨진 값은 제법 차이가 나죠. 프로페시아정 84정이 137760원, 알당 1640원인데 마이페시아정은 알당 333원이라 오래 먹을수록 부담을 덜고 싶은 분께는 솔깃한 쪽이에요. 같은 제네릭 안에서도 알로게인정 28정은 16000원, 알당 571원이라 마이페시아정 333원보다 위에 놓이고요. 매달 나가는 약값을 들춰 보는 분이라면 이 단가 차이가 눈에 박히죠. 갈아타도 괜찮지만 마이페시아정 역시 전문의약품이라 처방은 그대로 필요하고, 쓰임새도 만 18~41세 남성형 탈모로 똑같이 묶여 있어요.

마이페시아정, 복용 전에 꼭 알아둘 금기가 있나요?

여성과 소아는 절대 손대면 안 돼요. 허가사항이 이 약을 소아 환자나 여성에게 쓰지 말라고 못박아요. 특히 임신했거나 임신 가능성이 있는 여성은 깨진 정제 조각에 손이 닿는 것까지 피해야 하는데, 알 표면이 코팅돼 있어 부서지지 않은 채 평소대로 다루면 주성분과 맞닿지 않아요. 결국 잘 둬서 깨뜨리지 않는 게 안전인 셈이죠. 또 이 약은 간을 거치며 폭넓게 대사되니 간 기능이 시원찮은 분은 조심해서 써야 하고요. 혹시 전립샘 검사를 앞두고 있다면 PSA 수치를 읽는 데 영향을 줄 수 있어요. 18~41세 임상에서 PSA 평균이 0.7ng/mL에서 1년째 0.5ng/mL로 내려갔다는 사실을 진료진에게 미리 귀띔해 두는 게 좋아요.

자주 묻는 질문

대부분은 아니에요. 식약처 허가 임상에서 성기능 이상반응으로 복용을 중단한 환자는 모두 증상이 사라졌고, 계속 복용한 환자도 대부분 회복됐다고 보고됐어요. 다만 시판 후 보고에는 중단 후에도 성욕감퇴가 지속된 사례가 있어, 증상이 이어지면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는 게 안전해요.

저렴한 축에 들어요. 90정 기준가 30000원으로 한 알 333원이고, 같은 피나스테리드 1mg 제네릭 가운데 가격순 3위예요. 한 알 1640원인 오리지널 프로페시아정과 비교하면 단가 차이가 크게 벌어져요.

안 돼요. 허가사항상 이 약은 만 18~41세 성인 남성의 남성형 탈모증 치료제라 여성과 소아에게는 투여하면 안 돼요. 특히 임부나 임신 가능성이 있는 여성은 부서진 정제를 만지는 것도 피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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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6년 2월 24일수정 2026년 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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