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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렌크림 효과 있을까? 사용법부터 가격까지 총정리

습진이나 화상 자리에 발랐는데 진짜 나아지는지 궁금하셨죠? 상처가 자꾸 따끔거리면 발라도 되는 약인지부터 헷갈리기 마련이에요. 안티렌크림은 구아야줄렌 성분으로 습진, 열상(화상), 그 외 원인으로 생긴 미란과 궤양까지 쓰도록 식약처 허가를 받은 일반의약품이에요. 제조사는 (주)일화이고, 30g 한 통 기준가와 부작용 빈도, 발라도 되는 범위까지 아래에서 하나씩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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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렌크림 효과, 습진이랑 화상에도 써도 돼요?

네, 됩니다. 안티렌크림은 습진과 열상(화상), 그 밖의 원인으로 생긴 미란 및 궤양까지 쓰도록 허가받은 일반의약품이죠. 피부가 벗겨지거나 진물이 나는 상처, 화상 직후의 손상된 부위에도 적용 범위가 넓은 편이죠.

식약처 허가사항 기준으로 진통·진양·수렴·소염제(분류번호 02640) 계열에 속해서 따가움과 가려움을 가라앉히는 작용을 함께 기대할 수 있어요. 다만 상처가 깊거나 열이 나고 진물이 심하면 자가치료보다 병원 진료가 먼저예요. 표면적인 자극일 때만 보조적으로 바르세요. 오래된 흉터나 색소침착까지 없애주는 제품은 아니라는 점도 알아두세요. 적응증은 총 3가지, 그 이상은 기대하면 안 돼요.

안티렌크림은 어떤 성분으로 만든 연고예요?

안티렌크림의 주성분은 구아야줄렌 1가지예요. 피부 자극을 가라앉히는 용도로 오래 쓰여온 성분이고, 식약처 분류상 진통·진양·수렴·소염제(분류번호 02640)에 속하는 일반의약품이죠.

제조사는 (주)일화예요. 품목 신고번호는 201903110번이고, 허가사항 갱신 이력은 20190514예요. 이름이 낯설어서 스테로이드 성분과 헷갈리는 분들이 있는데, 구아야줄렌은 스테로이드가 아니에요. 그래서 장기간 도포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다고 알려진 편이죠. 그렇다고 무한정 발라도 되는 건 아니에요. 성분 과민 반응 병력이 있다면 처음부터 피해야 해요. 허가 신청 형태도 정식 심사가 아니라 '신고' 방식으로 등록된 제품이에요. 이 신고번호(201903110)로 식약처 의약품안전나라 사이트에서 허가사항 원문을 직접 조회할 수 있어요.

안티렌크림 사용법, 하루에 몇 번 발라야 하나요?

하루 3~5회, 상처 부위에 얇게 펴 바르는 게 기본 사용법이에요. 식약처 허가사항의 용법도 '1일 수회 환부에 도포'로 정해져 있어요. 정해진 시간표는 따로 없어요.

바르기 전엔 상처 주변을 깨끗이 씻고 물기를 말린 뒤 적당량만 얇게 펴주는 게 좋아요. 너무 두껍게 바르면 흡수되지 않고 그냥 덮여 있는 상태가 되거든요. 안과용으로는 사용하지 않는다는 점이 허가사항 4번 '적용상의 주의'에 명시돼 있으니 눈 주변이나 눈에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손도 씻으세요. 프로필렌글리콜 성분이 들어 있어서 이 성분에 알레르기가 있는 분은 신중하게 써야 하고요. 보관은 실온 차광이 원칙이에요. 뚜껑도 꼭 닫아두세요.

안티렌크림 가격, 30g 한 통에 얼마예요?

안티렌크림 30g 한 통은 자체 수집 기준가로 7000원 선이고요. 실거래가는 약국마다 조금씩 다를 수 있어서 정확한 최저가는 아래 버튼에서 확인하는 게 정확해요.

30g이면 하루 3~5회씩 좁은 범위에 바르는 용도로는 꽤 오래 쓸 수 있는 용량이죠. 넓은 부위나 자주 재발하는 습진 부위에 쓴다면 소진 속도가 빨라질 수 있어요. 같은 구아야줄렌 성분 제품이 여러 회사에서 나오기 때문에, 가격을 비교해보고 사는 것도 방법이에요. 성분이 같으면 효과 차이는 크지 않아요. 가격 차이가 더 클 수 있거든요. 정확한 최저가는 직접 확인하는 게 제일 빨라요. 1g 기준으로 환산하면 약 233원 수준이라, 30g 용량 대비 가격인지 가늠하는 데 참고가 돼요.

안티렌크림 부작용, 따끔거리거나 가려우면 어떡해요?

식약처 허가사항 이상반응 조사에서 대상 784명 가운데 4명, 0.51%에서 부작용이 확인됐어요. 전부 열감, 소양감(가려움), 따끔따끔한 피부 자극 증상이었죠. 심각한 전신 반응은 없었어요.

빈도로 보면 흔한 편은 아니에요. 다만 바른 직후 화끈거림이나 가려움이 심해지면 사용을 멈추는 게 우선이죠. 증상이 가라앉지 않거나 오히려 진물·부기가 늘어나면 약사나 의사와 상의하는 게 안전해요. 프로필렌글리콜 성분 때문에 생기는 자극일 수도 있어서, 평소 화장품이나 연고에 자주 예민했던 분이라면 소량만 먼저 발라보고 반응을 살피는 편이 좋아요. 4예 모두 자극 증상에 그쳤어요. 그래도 판단은 본인 몫이 아니에요.

바르면 안 되는 사람, 따로 있나요?

이 약 성분에 과민증 병력이 있는 분은 처음부터 사용하면 안 돼요. 허가사항 1번 금기 항목이 이 내용이에요. 이전에 비슷한 연고를 쓰고 발진이나 심한 자극이 있었다면 반드시 피해야 해요.

프로필렌글리콜에 알레르기가 있거나 민감한 편이라면 신중하게 사용해야 한다고 허가사항 3번에 나와 있어요. 안과용으로는 절대 쓰지 않아야 하고, 눈 주변 상처엔 다른 제품을 알아보는 게 맞아요. 상처가 깊거나 감염 징후(고름, 발열, 심한 부기)가 있다면 연고만 믿지 말고 병원 진료를 받아야 하고요. 오래 방치하면 위험해요. 최종 판단은 증상을 직접 본 약사나 의사와 상의해서 내리는 게 가장 안전해요.

자주 묻는 질문

네, 열상(화상)도 허가된 적응증이라 상처가 얕고 표면적일 때는 바로 발라도 괜찮아요. 다만 물집이 크거나 범위가 넓은 화상은 자가치료보다 병원 진료가 우선이에요.

정해진 사용 기간이 따로 명시돼 있지는 않아요. 1주일 넘게 발라도 증상이 그대로면 계속 바르기보다 약사와 상의해서 다른 방법을 찾는 게 나아요.

약국마다 가격이 달라서 정확한 최저가는 직접 비교해보는 게 좋죠. 이 페이지의 가격비교 버튼을 누르면 현재 판매 정보를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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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6년 2월 24일수정 2026년 7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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