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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마데카솔연고 사용법과 부작용, 가격까지 자세히 확인하기

복합마데카솔연고는 코르티코이드와 항생제 네오마이신이 함께 든 복합제예요. 식약처 허가사항 기준으로 네오마이신 감수성 세균에 2차 감염된 코르티코이드 반응성 피부질환, 그러니까 피부염이나 감염된 상처의 초기 치료에 하루 1~2회 바르는 연고죠. 가격까지 한 번에 확인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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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마데카솔연고는 어떤 약이에요?

이 약에는 코르티코이드 성분과 네오마이신이라는 항생제 성분, 두 가지가 함께 들어 있어요. 코르티코이드는 피부의 염증과 가려움을 가라앉히는 역할을 하고, 네오마이신은 감수성 있는 세균의 증식을 억제하는 역할을 해요. 식약처 품목허가번호 199300117로 등록된 제품이에요.

식약처 허가사항상 적응증은 피부염과 감염된 상처의 초기 치료로 한정돼 있어요. 세균 감염이 함께 있는 코르티코이드 반응성 피부질환에 쓰라는 뜻이죠. 세균성 감염 없이 단순히 튼 살이나 마른 각질에 쓰는 약은 아니에요.

국소용이라도 넓은 부위에 오래 바르면 코르티코이드 성분이 전신으로 흡수될 수 있다고 허가사항에 안내돼 있어요. 그래서 정해진 용법·용량 이상으로 쓰는 건 권장되지 않아요. 눈이나 눈 주위에는 쓰면 안 되고, 수유 중이라면 유방 부위엔 바르지 않아야 해요. 이 부분은 꼭 기억하세요.

복합마데카솔연고 사용법, 하루 몇 번 발라야 하나요?

하루 1~2회, 적당량을 환부에 바르는 게 이 약 사용법이에요. 식약처 허가사항 기준 용법·용량이고, 정해진 대로 지키는 게 중요해요.

바르기 전엔 환부를 깨끗이 하는 게 좋아요. 밀봉붕대법(랩이나 붕대로 덮어두는 방식)은 세균 감염이 나타나기 쉬워서 의사 감독 없이는 하지 않는 게 원칙이에요. 소아에게 쓸 때는 보호자가 지도하고 감독해야 하고요. 증상이 나아지면 되도록 빨리 사용을 중지하라고 허가사항에 안내돼 있어요. 반대로 개선되지 않거나 악화되면 계속 바르지 말고 멈춰야 해요. 8일 이상 장기간 연용하면 감작 위험이 커질 수 있다는 점도 참고하세요. 무리하지 마세요. 환부가 넓거나 진물이 계속 난다면 자가 판단보다 병원 진료를 먼저 받는 게 나아요.

복합마데카솔연고 가격, 어디서 사는 게 좋을까요?

15g 한 통 기준가는 6,000원이에요. 자체 수집 기준가라 약국이나 판매처마다 실제 가격은 조금씩 다를 수 있어요. 1g당으로 계산하면 400원 정도인 셈이라, 다른 외용 연고와 비교해볼 때 참고할 만한 수치예요.

용량이 크지 않은 튜브라서 국소 부위 한두 곳에 쓰는 정도라면 한 통으로도 충분히 쓸 수 있어요. 정해진 용법대로 하루 1~2회만 바르는 약이라 여러 통을 한꺼번에 쓸 일은 많지 않은 편이죠. 여러 약국 가격을 일일이 돌아다니며 비교하기 번거롭다면 아래 버튼에서 현재 가격을 확인해보세요. 가격은 미리 알아두는 게 좋아요. 같은 성분 조합이라도 판매처마다 가격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바르기 전에 가격대를 한 번 확인해두는 것도 방법이에요.

복합마데카솔연고 부작용은 없을까요?

부작용도 있을 수 있어요. 흔하게는 모낭염, 자통, 작열감, 발진, 가려움, 피부 건조 같은 국소 반응이 나타날 수 있어요. 무시하지 마세요. 이런 증상이 생기면 사용을 멈추고 의사나 약사와 상담하는 게 맞아요.

장기간 연용하면 얘기가 달라져요. 스테로이드성 여드름이나 피부 위축, 모세혈관 확장, 자반 같은 이른바 스테로이드성 피부 변화가 나타날 수 있거든요. 눈 주위에 사용하면 안압이 올라가거나 녹내장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경고도 있어요. 드물게는 시야흐림 같은 시력 관련 증상이 보고된 사례도 있어서, 눈 근처는 애초에 피하는 게 안전해요. 아주 드물게는 비감수성균에 의한 균교대현상이 나타날 수도 있는데, 이런 경우엔 바로 사용을 중지해야 해요.

복합마데카솔연고, 일반 마데카솔과 뭐가 다른가요?

복합마데카솔연고는 이름이 비슷한 마데카솔과 성분 구성이 달라요. 이 제품은 코르티코이드 성분에 항생제인 네오마이신이 함께 들어 있는 복합제예요. 식약처 품목허가번호 199300117의 허가사항 기준 적응증은 네오마이신 감수성 세균에 2차 감염된 코르티코이드 반응성 피부질환의 초기 치료고요, 구체적으로는 피부염과 감염된 상처고요.

그냥 상처가 잘 아물게 돕는 연고로 오해하면 곤란해요. 이 약은 염증을 가라앉히는 성분과 세균 증식을 억제하는 성분이 같이 작용하는 구조거든요. 짓무르거나 붉어진 부위에 진물이나 고름 같은 감염 징후가 같이 보일 때 고려하는 편이에요. 단순 찰과상이나 감염 징후 없는 마른 상처엔 다른 연고가 더 맞을 수 있어요. 헷갈린다면 약사에게 상태를 설명하고 골라달라고 하는 게 정확해요.

이런 분은 사용을 피해야 해요

식약처 허가사항 기준으로 쓰면 안 되는 경우가 정해져 있어요. 세균성(피부결핵, 매독), 진균성(칸디다증, 백선), 바이러스성(대상포진, 수두) 피부감염이 있는 환자는 증상이 악화될 수 있어 사용하면 안 돼요. 이 약이나 성분에 과민증이 있었던 분도 마찬가지고요.

궤양이나 심한 화상·동상 부위, 입 주위 피부염, 여드름, 주사(rosacea)가 있는 분도 피해야 해요. 스트렙토마이신이나 겐타마이신 같은 아미노글리코사이드계 항생제에 과민증 기왕력이 있다면 네오마이신에도 반응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죠. 임부와 수유부, 유·소아는 대량이나 장기간 사용을 피해야 하고, 눈이나 눈 주위, 수유 중 유방 부위에도 바르면 안 돼요. 자가 판단은 위험해요. 정확한 사용 여부는 의사나 약사와 상의하는 게 가장 안전해요.

자주 묻는 질문

아니요, 성분이 달라서 바꿔 쓰면 안 돼요. 복합마데카솔연고는 코르티코이드와 네오마이신이 든 복합제라 세균에 2차 감염된 코르티코이드 반응성 피부질환에 쓰는 약이에요. 단순 상처엔 다른 제품이 더 맞을 수 있어요.

식약처 허가사항 기준으로 하루 1~2회, 적당량을 환부에 발라요. 증상이 나아지면 빨리 중지하고, 좋아지지 않으면 계속 바르지 말고 사용을 멈추는 게 원칙이에요.

장기간 연용은 권장하지 않아요. 8일 이상 계속 바르면 감작 위험이 커지고, 스테로이드성 피부 변화가 나타날 수 있거든요. 필요 이상으로 오래 쓰기보다는 증상이 나아지면 멈추고, 가격은 아래 버튼에서 비교해보는 게 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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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6년 3월 11일수정 2026년 7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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