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어클린 성분 분석
| 구분 | 성분명 | 어떤 역할? |
|---|---|---|
| 주성분 | 카르복시메틸셀룰로스나트륨 | 각막 수분막 형성·건조증 완화 |
| 첨가제 | 염화나트륨 | 등장화제 (삼투압 조절) |
| 첨가제 | 인산수소나트륨 | pH 완충제 |
| 첨가제 | 정제수 | 용제 |
이 약의 주요 성분은 카르복시메틸셀룰로스나트륨(CMC, Carboxymethylcellulose Sodium)이에요. CMC는 셀룰로스를 변형한 수용성 고분자 물질로, 실제 눈물의 점성(점도)과 유사한 특성이 있어요. 각막 표면에 균일한 수분막을 형성해 눈 건조를 완화해요.
CMC는 히알루론산과 함께 대표적인 인공눈물 성분이에요. 히알루론산이 보습 유지력이 강한 반면, CMC는 수분 공급 속도가 빠르고 자연눈물과의 호환성이 높아요. 잦은 점안이 필요한 경우 CMC 제품이 유리해요.
무방부제 1회용 포장이라 방부제로 인한 눈 자극이 없어요. 하드렌즈, 소프트렌즈 모두 착용 가능하며, 민감한 눈에도 사용할 수 있어요.
티어클린 효능과 효과
이 약의 주요 효능은 안구 건조증 완화예요. 컴퓨터 작업, 스마트폰 사용, 콘택트렌즈 착용으로 인한 건조한 눈에 수분을 공급해요. 점안 후 즉각적인 시원함과 촉촉함을 느낄 수 있어요.
각막 보호 효과도 있어요. CMC가 각막 표면에 보호막을 형성해 외부 자극(먼지, 연기 등)으로부터 눈을 보호해요. 눈 피로감 해소에도 도움을 줘요.
눈앤, 아이포레 등 히알루론산 기반 인공눈물과 비교하면, 티어클린(CMC)은 더 묽은 점성으로 자연스럽게 퍼지는 특징이 있어요. 눈이 매우 건조하거나 점안 후 잠시 시야가 흐려지는 것이 불편한 분께 CMC 제품이 잘 맞아요.
티어클린 올바른 사용법
손을 깨끗이 씻은 후, 1회용 포장을 비틀어 개봉하세요. 고개를 뒤로 젖히고 아래 눈꺼풀을 가볍게 당겨 주머니를 만들어요. 용기를 살짝 눌러 1~2방울 점안하세요.
점안 후 눈을 잠시 감고 있으면 성분이 더 잘 퍼져요. 용기 끝이 눈이나 눈꺼풀에 닿지 않도록 하세요. 콘택트렌즈 착용 중이라면 렌즈를 뺀 후 점안하고, 15분 후 렌즈를 다시 착용하세요.
1일 5~6회를 기준으로 하되, 필요할 때마다 사용할 수 있어요. 무방부제 1회용 제품이므로 개봉 후 남은 양은 즉시 버리세요. 다른 점안약과 함께 사용할 때는 최소 5분 간격을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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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C 성분은 안전성이 매우 높아 부작용이 거의 없어요. 드물게 점안 직후 일시적인 흐림 현상이 나타날 수 있어요. 대부분 30초~1분 이내에 자연스럽게 사라져요.
눈이 따끔하거나 충혈이 심해지면 즉시 사용을 중단하고 안과를 방문하세요. CMC에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는 매우 드물지만, 반응이 나타나면 다른 성분의 인공눈물로 교체하세요.
콘택트렌즈 착용 중 잘못 사용하면 렌즈가 흐려지거나 착용감이 불편해질 수 있어요. 소프트렌즈 착용 시에는 렌즈 착용 전 또는 착용 후 제거 전에 사용하는 것이 권장돼요.
티어클린 주의사항
무방부제 1회용 제품이므로 개봉 후에는 즉시 사용하고 남은 양은 버리세요. 재사용하면 세균 오염으로 눈 감염의 위험이 있어요.
다른 점안약(안약, 항생제 점안액 등)을 함께 사용한다면 최소 5분 간격을 두세요. 눈에 충혈, 통증, 시력 변화, 과도한 분비물 등이 있으면 인공눈물만 사용하지 말고 안과를 방문하세요.
만 2세 미만 영아에게 사용할 때는 의사와 상담하는 게 좋아요. 임산부나 수유부는 성분 안전성이 높지만 의사에게 문의하는 것이 좋아요.
티어클린 보관법
실온(1~30℃)에서 보관하세요. 직사광선과 고온 다습한 환경을 피하세요. 개봉하지 않은 상태라면 원래 포장 그대로 보관하면 돼요.
어린이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두세요. 1회용 포장이라 한 번 개봉하면 남은 양은 바로 버리는 것이 원칙이에요. 소분해서 재사용하지 마세요.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은 약국의 폐의약품 수거함에 넣어주세요. 개봉 전 포장이 손상된 제품은 사용하지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