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스플러스 성분 분석
| 구분 | 성분명 | 어떤 역할? |
|---|---|---|
| 주성분 | 나파졸린염산염 | 혈관 수축 (충혈 제거) |
| 주성분 | 클로르페니라민말레산염 | 항히스타민 (가려움 완화) |
| 주성분 | 네오스티그민메틸황산염 | 초점 조절 개선 (눈 피로 완화) |
| 첨가제 | 염화나트륨 | 등장화제 |
아이리스플러스에는 나파졸린염산염(Naphazoline HCl), 클로르페니라민말레산염(Chlorpheniramine Maleate), 네오스티그민메틸황산염(Neostigmine Methylsulfate) 세 가지 주성분이 들어있어요.
나파졸린은 혈관 수축 성분이에요. 결막 혈관을 수축시켜서 충혈을 빠르게 제거해요. 점안 후 1~2분 내에 충혈이 줄어드는 효과를 볼 수 있어요. 클로르페니라민은 항히스타민 성분으로, 알레르기로 인한 눈 가려움, 눈물 흘림을 줄여줘요.
네오스티그민은 모양체근(초점 조절 근육)의 피로를 개선하는 성분이에요. 오래 근거리 작업(컴퓨터, 스마트폰)을 한 후 초점이 잘 안 맞는 느낌을 완화해줘요. 1회용 무방부제 포장이에요.
아이리스플러스 효능과 효과
이 약는 눈의 충혈 제거, 눈의 가려움, 눈의 피로, 자외선이나 기타 광선에 의한 눈의 염증(설맹 등), 안검염(다래끼)으로 인한 눈의 가려움, 수영 후 눈의 충혈에 효과가 있어요.
충혈 제거 효과는 점안 후 1~2분 내에 나타나요. 나파졸린이 결막의 확장된 혈관을 수축시켜서 빠르게 흰자위를 깨끗하게 만들어줘요. 중요한 미팅이나 사진 촬영 전에 급하게 충혈을 제거할 때 유용해요.
네오스티그민 덕분에 장시간 모니터 작업 후 눈이 침침하거나 초점이 안 맞는 느낌을 개선해줘요. 단순 인공눈물과 달리 약리 작용이 있는 점안액이에요.
아이리스플러스 올바른 사용법
1회 1~2방울, 1일 3~6회 점안해요. 손을 깨끗이 씻고, 고개를 뒤로 젖힌 뒤 아래 눈꺼풀을 당겨 점안하세요. 점안 후 눈을 감고 눈머리(코 옆)를 1분간 가볍게 누르면 약이 코로 빠져나가는 걸 줄일 수 있어요.
1회용 용기를 비틀어 개봉하고 즉시 사용하세요. 개봉 후 남은 양은 버리세요. 용기 끝이 눈이나 속눈썹에 닿지 않도록 주의하는 게 좋아요.
충혈이 심할 때 일시적으로 사용하는 게 좋아요. 2주 이상 매일 사용하면 반동 충혈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장기 연용은 피하는 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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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파졸린(혈관 수축제)의 장기 사용 시 가장 주의할 부작용은 반동 충혈이에요. 약효가 사라지면 오히려 충혈이 더 심해지는 현상이에요. 이를 피하기 위해 2주 이상 연속 사용을 피하세요.
드물게 점안 직후 따끔거림, 눈물 흘림, 일시적인 시야 흐림이 나타날 수 있어요. 대부분 1~2분 내에 사라져요. 동공이 일시적으로 확대될 수 있으니 점안 직후 운전은 주의하세요.
나파졸린이 소량 전신 흡수되면 혈압 상승, 두통, 심장 두근거림이 나타날 수 있어요. 매우 드문 경우이지만, 고혈압 환자나 심장 질환이 있는 분은 주의가 필요해요.
아이리스플러스 주의사항
녹내장 환자는 나파졸린이 안압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사용하면 안 돼요. 눈 안 수술 후에도 의사의 지시 없이 사용하지 마세요. 고혈압, 심장 질환, 갑상선 질환이 있는 분은 의사와 상담 후 사용하세요.
콘택트렌즈를 착용 중이라면 빼고 점안한 후 최소 15분 후에 다시 착용하는 게 좋아요. 2주 이상 매일 사용하면 반동 충혈 위험이 있으므로 장기 사용을 피하는 게 좋아요.
인공눈물과 함께 사용할 경우 최소 5분 간격을 두세요. 충혈의 원인이 결막염 등 감염성 질환인 경우 이 약만으로는 치료가 안 되니 안과를 방문하는 게 좋아요.
아이리스플러스 보관법
직사광선을 피하고 실온(1~30℃)에서 보관해요. 1회용 포장이므로 개봉 전 외부 포장 상태로 보관하세요. 어린이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하세요.
개봉한 1회용 용기는 재사용하지 마세요. 무방부제 제품이라 한 번 열면 세균 오염 위험이 있어요.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은 사용하지 마세요.
여행이나 출장 시에는 필요한 만큼만 소분해서 파우치에 담아 가세요. 사용 후 빈 용기는 바로 폐기하고, 폐의약품은 약국 수거함에 넣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