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톡 성분 분석
| 구분 | 성분명 | 어떤 역할? |
|---|---|---|
| 주성분 | 히알루론산나트륨 | 보습 (눈물막 안정화, 수분 유지) |
| 첨가제 | 염화나트륨 | 등장화제 (삼투압 조절) |
| 첨가제 | 인산이수소나트륨 | pH 완충제 |
| 첨가제 | 인산수소나트륨 | pH 완충제 |
| 첨가제 | 정제수 | 용제 |
이 약의 주성분은 히알루론산나트륨(Sodium Hyaluronate) 0.1%(1mg/ml)이에요. 히알루론산은 우리 몸에 자연적으로 존재하는 천연 보습 물질로, 자기 무게의 약 1000배에 달하는 수분을 끌어당기는 놀라운 보습력을 가지고 있어요.
대웅제약이 자체 기술로 정제한 고순도 히알루론산을 사용하고 있어요. 분자량이 적절하게 조절되어 눈 표면에 얇고 균일한 보습막을 형성해요. 이 보습막이 눈물 증발을 효과적으로 차단해서 장시간 촉촉한 느낌이 유지돼요.
무방부제 1회용(unit-dose) 포장이에요. 방부제인 벤잘코늄클로라이드(BAK)가 전혀 들어있지 않아서 각막 상피세포에 독성 위험이 없어요. 민감한 눈이나 라식 수술 후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인공눈물이에요.
아이톡 효능과 효과
이 약은 건성안(안구건조증), 눈의 피로, 눈 건조감 완화에 효과가 있어요. 히알루론산이 눈 표면에 촉촉한 보습막을 만들어서 건조하고 뻑뻑한 증상을 빠르게 해소해줘요.
특히 장시간 컴퓨터나 스마트폰 사용으로 인한 눈 건조에 탁월해요. 모니터를 오래 보면 눈 깜박임 횟수가 줄어들어서 눈물이 빨리 마르거든요. 아이톡의 히알루론산이 이때 눈물막을 보충하고 안정시켜줘요.
에어컨이나 난방으로 건조한 실내, 미세먼지가 많은 날, 장거리 운전 후 눈 피로감에도 도움이 돼요. 프리미엄 히알루론산 제형이라 한 번 넣으면 일반 인공눈물보다 보습 지속 시간이 긴 편이에요.
아이톡 올바른 사용법
1회 1방울, 1일 5~6회 또는 필요 시 수시로 점안해요. 먼저 손을 비누로 깨끗이 씻고, 고개를 뒤로 젖힌 뒤 아래 눈꺼풀을 살짝 내려 결막낭에 점안하세요. 점안 후 눈을 감고 1~2분간 유지하면 눈 전체에 골고루 퍼져요.
1회용 용기의 꼭지를 비틀어 개봉하세요. 용기 끝이 눈이나 속눈썹, 손가락에 닿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접촉하면 세균이 오염될 수 있어요. 개봉 후 남은 양은 재사용하지 말고 바로 버리세요.
콘택트렌즈를 착용 중이라면 렌즈를 빼고 점안한 후 15분 뒤에 다시 착용하는 게 좋아요. 하드렌즈는 착용 상태에서 점안해도 괜찮지만, 소프트렌즈는 약간 뿌옇게 보일 수 있으니 렌즈를 빼고 넣는 게 더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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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약은 매우 안전한 인공눈물이에요. 히알루론산은 인체 친화적 성분이라 부작용이 거의 없어요. 드물게 점안 직후 일시적으로 따끔거림이 느껴질 수 있는데, 보통 몇 초 안에 사라져요.
극히 드물게 알레르기 반응으로 눈 가려움, 충혈 악화, 눈꺼풀 부종이 나타날 수 있어요. 이런 증상이 지속되면 사용을 중단하고 안과를 방문하세요. 다만 이런 경우는 정말 드물어요.
무방부제 1회용이라 방부제로 인한 각막 독성이 전혀 없어요. 하루에 여러 번 장기간 사용해도 각막 손상 걱정 없이 안전해요. 이 점이 방부제가 든 다회용 인공눈물과 가장 큰 차이예요.
아이톡 주의사항
개봉한 1회용 용기는 절대 재사용하지 마세요. 무방부제 제품이므로 한 번 열면 무균 상태가 깨져서 세균이 번식할 수 있어요. 아까워도 남은 양은 버리는 게 안전해요.
용기 끝이 눈, 속눈썹, 손가락 등에 닿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접촉 시 세균 오염으로 눈 감염의 원인이 될 수 있어요. 여러 종류의 안약을 함께 사용할 때는 최소 5분 간격을 두고 점안하세요.
인공눈물을 넣어도 건조감이 나아지지 않거나, 통증, 시력 변화가 있으면 안과를 방문하세요. 단순 건조증이 아닌 각막염, 결막염, 안구 알레르기 등 다른 안과 질환일 수 있어요. 눈 수술 후에는 의사의 지시에 따라 사용하세요.
아이톡 보관법
직사광선을 피하고 실온(1~30℃)에서 보관해요. 개봉하지 않은 1회용 용기는 외부 알루미늄 포장 안에 그대로 보관하세요. 어린이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두세요.
냉장 보관은 필수가 아니지만, 여름철 실내 온도가 30℃를 넘으면 서늘한 곳에 보관하는 게 좋아요.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은 사용하지 말고 약국의 폐의약품 수거함에 넣어주세요. 개봉한 용기의 남은 양은 당일 사용하지 않으면 버리세요.
여행이나 외출 시에는 1회용 용기를 필요한 개수만 꺼내서 파우치에 담아 가야 해요. 알루미늄 포장을 뜯은 나머지 용기는 밀봉 가능한 지퍼백에 넣어 보관하면 오염을 줄일 수 있어요. 차량 안이나 직사광선이 닿는 곳에 두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