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트리안연고 성분 분석
| 구분 | 성분명 | 어떤 역할? |
|---|---|---|
| 주성분 | 무피로신(Mupirocin) | 황색포도상구균 등 그람양성균 단백질 합성 억제 |
| 첨가제 | 폴리에틸렌글리콜400(PEG-400) | 연고 기제, 수용성 보습 |
| 첨가제 | 폴리에틸렌글리콜3350(PEG-3350) | 연고 점도 조절, 기제 안정화 |
박트리안연고의 주성분 무피로신(Mupirocin)은 메치실린 내성 황색포도상구균(MRSA)을 포함한 포도상구균, 연쇄상구균에 효과적인 항생제예요. 세균의 이소류실-tRNA 합성효소를 선택적으로 억제해 단백질 합성을 차단해요.
PEG-400+PEG-3350 기제(수용성 폴리에틸렌글리콜)는 진물이 나오는 상처에 잘 맞는 수용성 기제예요. 바셀린 기반보다 흡수가 빠르고 드레싱 교체 시 덜 들러붙어 편해요.
신질환 환자에게는 주의가 필요해요. PEG 기제가 신장으로 배설되는데, 신 기능 저하 시 축적될 수 있어요. 노출되어 찢긴 상처나 손상된 피부에 장기간 사용하지 마세요.
이 약 또는 PEG 함유 다른 연고제에 과민증이 있거나 신질환·임부·수유부는 사용하지 마세요. 눈, 코 등 점막 표면에도 사용하지 마세요.
박트리안연고 효능과 효과
박트리안연고는 메치실린 내성균주를 포함한 황색포도상구균(포도알균), 기타 포도상구균(포도알균), 연쇄상구균과 같은 피부감염증의 원인균, 대장균 및 인플루엔자균과 같은 그람음성균에 감염된 농가진(고름딱지증), 모낭염, 종기증, 감염성 습진과 외상 및 화상에서의 세균성 피부 감염증에 사용해요.
MRSA 포함 광범위 피부 감염에 효과적이에요. 박테로신연고(에스로반)와 같은 무피로신 계열 항생제예요. 성분과 효능이 동일하니 가격 차이만 비교하면 돼요.
감염 부위에 10일간 1일 2~3회 소량 바르는 게 기본 용법이에요. 필요 시 드레싱이나 밀봉을 적용할 수 있어요.
박트리안연고 올바른 사용법
감염 부위를 1일 2~3회 10일간 소량을 발라요. 필요한 경우 바른 부위를 드레싱하거나 밀봉할 수 있어요.
신질환 환자, 임부·수유부는 사용하지 마세요. 눈에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하고 외용으로만 사용해야 해요. 눈, 코 등 점막 표면에 사용하지 마세요.
노출되어 찢긴 상처 및 손상된 피부에 장기간 사용하지 마세요. 이 약에 과민증이 있거나 PEG 함유 연고에 과민 경험이 있다면 사용 전 의사 또는 약사와 상의하세요.
박트리안연고 최저가 가격 비교
박트리안연고의 약국 판매 가격은 2,000원 / 10g 기준이에요. 약국마다 가격이 다를 수 있으니, 약국별 실시간 최저가를 비교해 보세요.
💊 박트리안연고 최저가 확인하기약국별 실시간 가격 비교 →박트리안연고 부작용
작열감(화끈감), 자통(찌르는 통증), 동통(통증), 가려움, 발진, 홍반(붉은 반점) 등 피부과민반응이 나타날 수 있어요. 때때로 구역, 피부건조, 압통(누르는 통증), 부종, 접촉성 피부염, 삼출물 증가가 나타나기도 해요.
드물게 전신적인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날 수 있어요. 이런 증상이 생기면 즉시 사용을 중단하고 의사 또는 약사와 상의하세요.
PEG 기제 때문에 신장 기능이 현저히 저하된 환자에서는 장기 사용 시 PEG가 축적될 수 있어요. 신질환 환자는 사용하지 마세요.
박트리안연고 주의사항
이 약 또는 PEG를 함유하는 다른 연고제에 과민증이 있거나 경험한 환자, 신질환, 임부·임신 가능성 있는 여성·수유부는 사용하지 마세요.
노출되어 찢긴 상처 및 손상된 피부에 장기간 사용하지 마세요. 눈에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하고 외용으로만 사용해야 해요. 눈, 코 등 점막 표면에 사용하지 마세요.
이 약은 소아에서 안전성이 확립되지 않아 신중히 투여해야 해요. 증상이 개선되지 않거나 악화되면 즉시 중단하고 의사와 상의하세요.
박트리안연고 보관법
실온에서 보관하고 어린이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두세요. 직사광선과 습기를 피하고 서늘한 약장이나 서랍에 보관하는 게 좋아요.
뚜껑은 사용 후 바로 잠가서 공기 노출을 최소화하세요. 연고 색이나 냄새가 변했다면 유효 기간이 남아 있어도 사용하지 마세요.
유효 기간이 지난 의약품은 약국 폐의약품 수거함에 반납하세요. 하수구나 일반 쓰레기통에 버리면 환경 오염으로 이어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