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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녹실액 3% 가격 얼마? 인증약국 2곳 실거래가 비교

마이녹실액 3% 180ml는 인증약국 2곳에서 25,000원부터 35,000원까지 거래돼요. 1mL로 나누면 138.9원에서 194.4원 사이예요. 같은 3% 농도인 동성 미녹시딜 200ml의 105원~125원보다 단가가 높아요. 병값이 아니라 1mL당 단가와 4개월 총비용까지 함께 봐야 정확한 비교가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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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녹실액 3%는 어떤 약이에요?

현대약품이 만드는 두피 외용액이에요. 주성분은 미녹시딜 3%이고, 식약처에 등록된 품목기준코드는 198701670이에요. 먹는 약이 아니라 두피에 바로 바르는 제형이라 사용법부터 확인해야 해요.

식약처 등록 정보를 보면 적응증이 두 가지예요. 남성형 탈모증(안드로젠탈모증)과 여성형 탈모증(안드로젠탈모증) 모두에 허가돼 있어요. 처방전은 필요 없어요. 성별 구분 없이 매장에서 살 수 있는 일반의약품이에요.

같은 브랜드 안에서도 농도(3%, 5%)와 용량(180ml, 360ml), 제형(액, 폼)이 나뉘는데, 이 글에서 다루는 제품은 3% 180ml예요. 5% 농도는 남성형 탈모증에만 허가되고, 3% 농도는 남녀 모두에게 허가된다는 점이 갈리는 지점이에요.

식약처 자료는 2026년 7월 2일 기준으로 갱신돼 있고, 포장의 농도와 용량을 구매 전에 확인해두면 같은 브랜드의 다른 제품과 헷갈릴 일이 줄어요.

하루에 얼마나, 어떻게 발라야 해요?

1회 0.5~1mL를 하루 2번, 아침과 저녁에 발라요. 모발과 두피를 완전히 말린 뒤 환부에만 바르는 게 원칙이에요. 상한은 2mL예요. 하루 총 사용량이 2mL를 넘으면 안 된다고 식약처 등록 정보에 정해져 있어요.

최소 4개월은 꾸준히 써야 변화를 판단할 수 있어요. 짧게 쓰다 중단하면 효과가 있었는지조차 가늠하기 어려워요. 사용을 중단하면 탈모가 다시 진행될 수 있다는 점도 식약처 등록 정보에 함께 적혀 있어요.

180ml 한 병으로 4개월을 채울 수 있는지는 하루 사용량에 따라 갈려요. 하루 1mL만 쓰면 180일 분이라 4개월을 채우고도 남지만, 하루 최대치인 2mL를 쓰면 90일 분이라 4개월을 채우기 전에 한 병이 바닥나요.

헤어스타일링 제품은 이 약이 마른 뒤에 사용하고, 저녁에는 취침 전 충분히 건조시키는 시간을 두는 게 좋아요. 탈모 진행을 늦추는 목적으로 쓰는 제품이라 정해진 용량을 지키며 기간을 채우는 게 무엇보다 중요해요.

마이녹실액 3% 가격은 얼마예요?

인증약국 2곳 실거래가 기준으로 25,000원부터 35,000원까지예요. 식약처 통계가 아니에요. 최저가와 최고가 차이는 10,000원이에요.

180ml 한 병 기준으로 1mL당 단가를 내보면 138.9원에서 194.4원 사이예요. 반올림하면 139원에서 194원 정도예요. 식약처에 등록된 미녹시딜 성분 제품 16개를 1mL당 단가로 줄 세우면 이 제품은 5위 자리예요.

약국마다 가격은 달라요. 이 수치는 2026년 7월 28일 기준 인증약국 2곳의 실거래가라는 점을 참고하면 좋아요. 표본이 2곳이라 크지는 않지만, 25,000원에서 35,000원 사이라는 범위 자체가 이 제품의 실제 판매가가 어느 구간에 몰려 있는지 보여주는 실거래 데이터예요.

정가 개념이 없는 일반의약품이다 보니, 같은 제품이라도 약국마다 가격표가 다르게 붙어 있다는 점도 함께 알아두면 좋아요.

탈모약은 오래 쓰는 만큼 값의 출처가 중요하죠. 이 탈모 가격 데이터가 어디서 나온 건지 밝혀 둘게요. 약국 가격비교 서비스에 등록된 인증약국들이 직접 신고한 실거래가를 모은 값이고, 수집 시점은 2026년 7월 28일이고요. 제품 정보는 식약처 등록 자료가 기준이에요. 값은 변해요. 갈 약국에 전화로 확인하는 게 확실해요. 전국 최저가가 아니에요. 마이녹실액 3%는 등록 약국이 2곳뿐이라 전국 시세로 보긴 어려워요. 실제로 가실 약국에 전화로 확인하는 편이 가장 정확해요.

인증약국 2곳 실거래가, 차이가 왜 나요?

2곳 중 낮은 곳은 25,000원, 높은 곳은 35,000원이에요. 이 가격은 식약처 자료가 아니에요. 같은 제품인데 어느 약국으로 가느냐에 따라 10,000원 차이가 생겨요.

단가로 다시 보죠. 1mL 단가로 보면 이 차이가 138.9원과 194.4원 사이의 폭으로 나타나요. 표본 자체가 2곳이라 크지 않아서 이 폭이 시장 전체를 대표한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지만, 최소 4개월 이상 발라야 하는 제품이라 병을 여러 개 사면 이 차이가 그대로 누적돼요.

그래서 처음 구매할 때 인증약국 몇 곳의 가격을 먼저 확인해 보는 게 좋아요. 25,000원짜리를 찾았다면 2곳 중 더 저렴한 쪽을 만난 셈이고, 35,000원에 가까운 약국을 먼저 만났다면 다른 인증약국 가격도 한 번 더 확인해 볼 만해요.

10,000원이라는 차이는 병 하나로 보면 크게 느껴지지 않을 수 있지만, 4개월 동안 여러 병을 쓰는 제품이라 총비용으로 환산하면 체감이 달라져요.

1mL당 단가로 보면 동성 미녹시딜 3%와 뭐가 달라요?

마이녹실액 3% 180ml는 1mL당 138.9원에서 194.4원, 동성 미녹시딜액 3% 200ml는 1mL당 105원에서 125원이에요. 식약처 등록 순위로도 갈려요. 같은 3% 농도인데 단가는 꽤 차이가 나요.

병값만 보면 착시가 생겨요. 최저가부터 볼게요. 마이녹실액 최저가 25,000원은 동성 미녹시딜 최저가 21,000원보다 4,000원 비싸 보이는데, 이건 병값 차이일 뿐이에요. 용량이 180ml와 200ml로 서로 달라서, 병값 대신 1mL당 단가로 다시 계산해야 정확한 비교가 돼요.

식약처에 등록된 미녹시딜 성분 제품 16개 중에서 동성 미녹시딜은 1mL당 105원으로 2위, 마이녹실액은 138.9원으로 5위예요. 순위로도 세 자리나 차이가 나요.

용량이 다른 제품을 비교할 때는 병에 붙은 가격표가 아니라 1mL당 단가를 기준으로 삼아야 실제 차이를 알 수 있어요. 병값만 보고 마이녹실액이 4,000원 더 비싸다고 판단하면, 단가 기준으로는 더 큰 차이를 놓치게 돼요.

같은 성분인데 병 크기가 달라서 생기는 착시예요. 180ml짜리 한 병과 200ml짜리 한 병을 나란히 놓고 병값만 보면 판단이 어긋나요. 25,000원과 21,000원을 비교하는 게 아니라, 1mL당 138.9원과 105원을 비교해야 맞아요.

같은 3%인데 180ml와 200ml, 병값만 보면 왜 틀려요?

두 제품 모두 미녹시딜 3%예요. 농도는 같아요. 식약처 등록 정보 기준이에요. 하지만 마이녹실액은 180ml, 동성 미녹시딜은 200ml로 용량 자체가 달라요.

병값만 나열하면 25,000원과 21,000원, 35,000원과 25,000원처럼 마이녹실액이 항상 비싸 보여요. 그런데 이 비교는 용량이 다른 두 병을 그대로 맞세운 결과라, 실제로 얼마나 더 비싼지는 알려주지 않아요.

1mL당 단가로 맞추면 마이녹실액 138.9원~194.4원, 동성 미녹시딜 105원~125원으로 격차가 더 선명하게 드러나요. 병값 차이인 4,000원~10,000원보다 단가로 본 격차가 더 크다는 게 핵심이에요.

같은 농도라도 용량이 다르면 병값 비교는 왜곡될 수 있어요. 탈모약처럼 최소 4개월 이상 꾸준히 사서 써야 하는 제품일수록 1mL당 단가를 먼저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해요.

4개월 총비용으로 계산하면 얼마나 차이 나요?

하루 1mL만 쓴다고 가정하면 마이녹실액은 한 달 4,167원에서 5,832원, 4개월이면 16,668원에서 23,328원이에요. 식약처 기준 최소 기간이에요. 같은 조건에서 동성 미녹시딜은 한 달 3,150원에서 3,750원, 4개월이면 12,600원에서 15,000원이라 더 저렴해요.

상한선이 있어요. 식약처 등록 정보에 따르면 이 제품은 하루 총 사용량이 최대 2mL를 넘으면 안 돼요. 하루 2mL를 다 쓰는 경우로 계산하면 마이녹실액은 한 달 8,333원에서 11,667원, 4개월이면 33,333원에서 46,667원까지 올라가요.

하루 사용량이 1mL냐 2mL냐에 따라 4개월 총비용이 최대 3배 가까이 벌어지는 셈이에요. 실제로는 두피 상태와 사용 부위 넓이에 따라 그 사이 어딘가에서 결정돼요.

결국 병값 25,000원에서 35,000원만 보고 4개월 비용을 짐작하면 실제 지출과 어긋날 수 있어요. 하루 사용량을 기준으로 총비용을 미리 계산해 두는 편이 정확해요.

판시딜액·마이모닉액과 비교하면 어디쯤이에요?

식약처에 등록된 미녹시딜 성분 제품은 16개예요. 이 중 1mL당 단가가 가장 낮은 제품은 판시딜액 5% 240ml로 100원이에요. 다만 병당 가격이 24,000원에서 40,000원 사이라, 실제 결제 금액은 더 높을 수 있어요.

동성 미녹시딜 3% 200ml는 105원으로 2위, 마이모닉액 5% 240ml는 108.3원(26,000원)으로 3위예요. 마이녹실액 3% 180ml는 138.9원으로 5위에 자리해요. 순위도 식약처 등록 정보 기준이에요.

하루 1mL 기준 4개월 총비용으로 보면 판시딜액은 12,000원에서 20,004원, 마이모닉액은 12,996원 선이에요. 마이녹실액의 16,668원에서 23,328원과 비교하면 판시딜액과 마이모닉액 쪽이 더 저렴한 구간에 있어요.

16개 제품 전체 범위는 1mL당 100원에서 383.3원까지예요. 마이녹실액은 그 범위 안에서 중간보다 조금 저렴한 쪽에 위치해요. 어떤 탈모약을 고르든 단가와 병값을 함께 살펴야 실제 지출을 가늠할 수 있어요.

부작용은 어떤 게 나타나요?

두피 쪽 반응이 가장 흔해요. 가려움이 대표적이에요. 인설(비듬처럼 일어나는 각질), 홍반, 피부 건조, 바른 부위 밖에 생기는 다모증 같은 국소 자극도 식약처 등록 정보에 나와 있어요.

드물게 전신 반응이 보고되기도 해요. 흉통, 혈압 변화, 맥박 변화, 두통, 어지럼, 부종 같은 증상이 그 예예요. 이런 증상이 나타나면 사용을 멈추고 약사나 의사와 상의하는 게 우선이에요.

여성이라면 얼굴 쪽에 원치 않는 털이 자랄 가능성도 식약처 등록 정보에 함께 실려 있어요. 손에 남은 약이 얼굴에 닿지 않게 바른 뒤 손을 씻는 습관이 필요하고, 두피가 아닌 부위에는 애초에 바르지 않는 게 원칙이에요.

이런 반응은 대개 사용 초기에 나타났다가 시간이 지나며 줄어드는 편이에요. 다만 평소와 다른 증상이 계속되면 식약처 등록 정보와 대조해 보고 상담을 받는 편이 안전해요.

이런 사람은 사용하면 안 돼요?

사용 금지 대상은 꽤 넓어요. 식약처가 정한 기준이에요. 이 약 성분에 과민증이 있는 사람, 18세 미만, 임부나 임신 가능성이 있는 여성, 수유부는 제외돼요. 식약처 등록 정보에 이 조건이 구체적으로 나와 있어요.

심혈관계 질환이 있는 사람도 포함돼요. 관상동맥 질환, 부정맥, 울혈심부전, 심장판막 질환, 고혈압이나 저혈압을 치료 중이거나 치료받지 않은 경우 모두 해당해요.

유전적 요인이 없는 탈모, 갑작스러운 부분 탈모, 원인을 알 수 없는 탈모, 두피에 홍반이나 염증, 감염, 건선, 일광화상이 있는 경우도 대상이 아니에요. 해당하는 항목이 있다면 사용 전에 약사와 먼저 상의하는 게 맞아요.

두피를 면도한 사람이나 출산과 관련된 탈모를 겪는 사람도 이 제품이 겨냥하는 탈모 원인과는 달라서 제외돼요. 본인의 탈모 원인이 명확하지 않다면 사용 전에 진단부터 받아보는 편이 좋아요.

마이녹실액 5%나 폼 타입과는 가격이 얼마나 달라요?

같은 브랜드 안에는 3% 180ml 말고도 5% 360ml, 폼 에어로솔 5% 60g이 있어요. 이것도 식약처 등록 정보예요. 제형과 농도, 용량이 다르니 가격도 서로 달라요.

먼저 5% 360ml예요. 인증약국 2곳 기준으로 55,000원에서 60,000원이에요. 1mL당 단가로 보면 152.8원에서 166.7원 사이라, 3% 180ml의 138.9원~194.4원과 겹치는 구간도 있고 더 비싼 구간도 있어요.

폼 에어로솔 5% 60g은 인증약국 6곳에서 14,000원부터 20,000원까지 거래돼요. 병당 가격만 보면 액 타입보다 낮아 보이지만, 60g은 용량 자체가 훨씬 작아서 단순 비교는 어려워요.

결국 같은 브랜드 안에서도 농도와 제형, 용량이 다르면 가격 구조가 완전히 달라져요. 3% 180ml를 기준으로 다른 라인업 가격을 참고할 때는 단가와 용량을 함께 확인하는 게 정확해요.

마이녹실액 3%, 어디서 사면 더 저렴해요?

가격은 약국마다 달라요. 인증약국 2곳 기준으로도 25,000원부터 35,000원까지 폭이 있으니, 가까운 약국 한두 곳의 가격을 먼저 확인해 보는 게 첫걸음이에요.

1mL당 단가로 보면 138.9원에서 194.4원 사이인데, 이 수치보다 낮은 가격을 만났다면 좋은 조건을 찾은 셈이에요. 반대로 그보다 높다면 다른 약국과 비교해 볼 여지가 있어요.

같은 3% 농도인 동성 미녹시딜 200ml는 105원에서 125원으로 단가 자체가 더 낮으니까, 용량 차이를 감수할 수 있다면 함께 확인해 두면 좋아요. 가격은 2026년 7월 28일 기준 인증약국 실거래가이고, 식약처 등록 정보와 함께 보면 가격과 허가 내용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어요.

4개월 총비용까지 계산해 보면 하루 1mL 기준 16,668원에서 23,328원, 하루 2mL 기준 33,333원에서 46,667원이에요. 탈모 치료는 식약처 허가 범위 안에서 꾸준히 쓰는 게 먼저예요. 병값만 보지 말고 단가와 총비용을 함께 따져보는 편이 실제 지출에 더 가까워요.

자주 묻는 질문

병값만 보면 마이녹실액이 25,000원에서 35,000원, 동성 미녹시딜이 21,000원에서 25,000원이라 비슷해 보일 수 있어요. 하지만 용량이 180ml와 200ml로 달라서, 1mL당 단가로 다시 계산하면 마이녹실액이 138.9원에서 194.4원, 동성 미녹시딜이 105원에서 125원으로 격차가 더 커요.

1회 0.5~1mL를 하루 2번 발라서 하루 총량이 2mL를 넘지 않아야 해요. 식약처 등록 정보에 정해진 상한이에요. 하루 2mL를 다 쓰면 4개월 기준 총비용이 33,333원에서 46,667원까지 올라가요.

하루 사용량에 따라 달라요. 하루 1mL만 쓰면 180일 분이라 4개월을 채우고도 남지만, 하루 최대치인 2mL를 쓰면 90일 분이라 한 병으로는 부족해서 추가 구매가 필요할 수 있어요.

1mL당 단가로 줄 세우면 138.9원으로 5위예요. 가장 낮은 판시딜액 5% 240ml(100원)와 가장 높은 나녹시딜 5% 60ml(383.3원) 사이에 있고, 동성 미녹시딜(105원)이나 마이모닉액(108.3원)보다는 단가가 높은 편이에요.

아니요, 사용하면 안 돼요. 식약처 등록 정보에 18세 미만은 사용 금지 대상으로 명시돼 있어요. 임부나 임신 가능성이 있는 여성, 수유부도 마찬가지로 제외돼요.

병당 가격만 보면 폼 에어로솔 5% 60g이 14,000원부터로 가장 낮아 보여요. 하지만 60g은 용량이 훨씬 작고, 5% 360ml는 55,000원에서 60,000원으로 더 비싸요. 농도와 용량이 다르면 가격을 단순 비교하기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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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6년 1월 20일수정 2026년 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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