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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시부펜시럽 몇 개월부터 몇 mL? 복용법과 가격 정리

한밤중 아이 이마가 뜨거워지면 손이 먼저 약통으로 가죠. 맥시부펜시럽은 급성 상기도 감염으로 열이 오른 생후 6개월 이상 아이의 해열에 쓰는 덱시부프로펜 시럽이에요. 몇 mL를 몇 시간 간격으로 먹여야 하는지, 가격은 얼마인지까지 식약처 허가사항 기준으로 짚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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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시부펜시럽은 어떤 약이에요?

덱시부프로펜을 주성분으로 하는 액상 해열진통제예요.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NSAIDs)에 속하고, 몸에서 열과 통증을 키우는 프로스타글란딘 합성을 억제해 체온을 낮춰줘요. 분류상 해열·진통·소염제에 들어가고요.

포도향이 나는 시럽이라 알약을 삼키기 힘든 아이도 먹이기 편하죠.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살 수 있는 일반의약품이라, 가정 상비 해열제로 두는 집이 많아요. 만드는 곳은 한미약품이에요.

식약처 허가사항 기준으로 품목번호(품목기준코드)는 200608160, 분류코드는 01140(해열·진통·소염제)이고 허가 형태는 신고 의약품이에요. 주성분인 덱시부프로펜 1종만 들어 있어서, 다른 소염진통제와 겹쳐 먹이면 성분이 중복돼 과량 투여가 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해요.

맥시부펜시럽 몇 mL씩, 몇 시간 간격으로 먹이는 복용법이에요?

체중 1kg당 0.4~0.6mL(덱시부프로펜으로서 5~7mg)를 1회분으로 잡아요. 4~6시간 간격으로, 열이 있을 때만 먹이고요. 하루 최대 4회(28mg/kg)를 넘기지 않는 게 원칙이에요.

나이·몸무게로 예를 들면 2~3세(12.0~15.9kg)는 1회 5~9mL, 6~8세(21.0~29.9kg)는 1회 9~17mL, 12세(43kg 이상)는 1회 18~25mL예요. 또래보다 크거나 작은 아이는 나이보다 몸무게 기준으로 계산하는 게 더 정확해요.

급성 발열엔 원칙적으로 5일 이내로 짧게 써요. 깜빡했다고 다음 회에 2회분을 한꺼번에 먹이면 안 돼요.

이 복용법은 식약처 허가사항에 실린 연령·체중별 기준을 그대로 따른 거예요.

맥시부펜시럽 가격은 얼마쯤이에요?

75mL 포도향 한 병이 기준가 2,000원이에요(자체 수집 기준가). 발키리 실거래가 범위는 따로 확인되지 않아 기준가로만 안내해요.

해열 시럽은 한 병을 여러 회분으로 나눠 먹이는 구조예요. 아이 몸무게가 무거워 1회 용량이 많을수록, 또 열이 자주 올라 하루 4회까지 먹일수록 한 병이 빨리 줄죠. 그래서 한 통으로 며칠을 버틸지는 집집마다 달라요.

같은 덱시부프로펜 시럽이라면 해열 효과 자체는 크게 다르지 않고, 향과 용량 정도가 갈려요. 판매처별 실제 최저가는 아래 버튼에서 확인하세요.

식약처에 품목번호 200608160으로 등록된 일반의약품이라, 약국마다 판매가가 조금씩 다를 수 있어요. 정확한 실거래가는 발키리 데이터가 갱신되는 대로 반영할 예정이에요.

부작용은 없나요? 어떤 게 흔해요?

가장 흔한 건 배 쪽 증상이에요. 때때로 식욕부진, 구역, 구토, 복통, 소화불량, 설사, 위부 불쾌감이 나타날 수 있어요.

국내 시판 후 조사(시럽제)에서 654명 중 유해사례가 0.61%, 다른 469명 대상 조사에서는 1.07%로 보고됐어요. 뒤 조사에서 설사가 0.85%, 구토가 0.21%였고요. 전반적으로 드문 편이에요.

드물지만 소화성궤양·위장출혈, 쇽, 스티븐스-존슨 증후군 같은 중한 피부·전신 반응도 보고돼 있어요. 발진이나 호흡곤란, 심한 복통 같은 신호가 보이면 바로 끊고 병원에 가야 해요.

허가사항에는 이 외에도 두드러기, 가려움증, 무균성 수막염처럼 드문 반응까지 폭넓게 적혀 있어요. 평소와 다른 증상이 보이면 임의로 참지 말고 약사나 의사에게 바로 알리는 게 안전해요. 이런 항목은 모두 식약처 허가사항 원문에 실려 있어요.

맥시부펜시럽, 어떤 열에 몇 개월부터 먹여요?

감기로 갑자기 열이 오른 아이한테 쓰는 해열제예요. 정확히는 급성 상기도 감염으로 생긴 발열을 내리는 용도로 허가돼 있어요. 먹일 수 있는 대상은 생후 6개월 이상 소아부터고요.

겨드랑이(액와) 체온이 38℃ 이상으로 오를 때가 복용 기준이 돼요. 열의 원인을 없애는 약은 아니에요. 오른 체온을 낮춰 아이를 덜 힘들게 해주는 대증요법이라, 열이 잡혀도 기침·콧물 같은 감기 증상은 따로 살펴야 해요. 6개월 미만 영아는 안전성이 확립되지 않아 이 시럽을 먹이면 안 돼요.

식약처 허가사항의 임상시험(참여 252명)에서는 5mg/kg보다 7mg/kg을 먹였을 때 체온이 더 크게 떨어지는 경향이 있었지만,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는 아니었다고 해요.

이런 아이·상황은 먹이기 전에 확인하세요

생후 6개월 미만 영아에겐 쓰지 않아요. 안전성·유효성이 확립되지 않았거든요.

소화성궤양, 심한 간·신장애, 심한 심기능부전이나 심한 고혈압, 심한 혈액 이상이 있으면 투여 금기예요. 기관지 천식이나 그 병력이 있는 아이, 아스피린·다른 소염진통제에 두드러기나 알레르기 반응을 보인 적 있는 아이도 먹이면 안 돼요.

고령자와 소아는 이상반응이 나타나기 쉬워 필요한 최소량으로 신중히 써요. 마지막 판단은 약사·의사와 상의해 정하는 게 안전해요.

임신부에게는 권장하지 않고, 특히 임신 말기에는 태아 동맥관에 영향을 줄 수 있어 투여를 피해야 해요. 다른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를 이미 먹고 있다면 함께 먹이지 말고 반드시 약사에게 먼저 물어보세요. 허가사항에는 이런 금기·주의 사항이 상세히 적혀 있으니, 궁금한 점은 복약지도를 받을 때 함께 확인하면 좋아요.

자주 묻는 질문

생후 6개월 이상 소아부터 먹일 수 있어요. 6개월 미만 영아는 안전성이 확립되지 않아 쓰면 안 돼요. 겨드랑이 체온이 38℃ 이상으로 오르는 발열이 복용 기준이에요.

같은 용량을 다시 먹인다면 4~6시간 간격을 지켜요. 하루 최대 4회(28mg/kg)를 넘기지 않고, 급성 발열엔 5일 이내로 짧게 쓰는 게 원칙이에요.

덱시부프로펜 성분의 NSAID 계열 시럽이죠. 75mL 한 병 기준가가 2,000원이고요. 성분이 같으면 해열 효과 차이는 크지 않으니, 향과 실제 최저가를 아래 가격비교 버튼에서 비교해 고르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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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6년 3월 1일수정 2026년 7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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