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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시부키즈시럽, 우리 아이 몇 개월부터? 용량과 가격까지

맥시부키즈시럽은 생후 6개월 이상 아이의 열을 내려주는 덱시부프로펜 해열 시럽이에요. 몸무게 1kg당 5~7mg을 4~6시간 간격으로 먹이고, 하루 4회를 넘기지 않아요. 6ml씩 낱개 포장돼 있어 계량 실수 없이 바로 먹일 수 있고, 생후 6개월 미만 영아에게는 쓰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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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시부키즈시럽은 어떤 약이에요?

덱시부프로펜을 주성분으로 하는 어린이용 해열진통 시럽이에요. (주)퍼슨에서 만든 일반의약품이고, 분류로는 해열·진통·소염제에 들어가요.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NSAIDs) 계열이라, 몸에서 열과 통증을 일으키는 물질이 만들어지는 걸 줄여 오른 체온을 낮춰요. 원인 치료가 아니라 증상을 눌러주는 약이에요.

맥시부 키즈 시럽은 6ml짜리 낱개 포로 나와요. 한 번 먹일 양만 담긴 단회 포장이라 계량 실수가 적고, 밖에서 챙기기도 편하죠. 시럽이라 알약을 삼키기 힘든 어린아이도 먹이기 쉬워요.

식약처 허가사항에는 급성 상기도 감염으로 인한 발열시 해열 목적으로 등록돼 있고, 분류코드는 01140(해열·진통·소염제)이에요. 품목기준번호 201907915로 신고된 일반의약품이라 약국에서 처방전 없이 살 수 있어요.

맥시부키즈시럽 가격, 얼마쯤 해요?

맥시부 키즈 시럽 6ml 10포 기준가는 2,400원이에요. 실거래 범위가 따로 확인되지 않아 자체 수집 기준가로 봐주세요. 낱개 포로 나누면 한 포당 240원 꼴이죠.

한 포가 한 번 먹일 분량이라, 열나는 며칠 동안 하루 몇 번 쓰면 한두 통이면 되는 정도예요. 해열제는 상비약으로 미리 챙겨두는 집이 많아, 낱개 포장이 그만큼 관리하기 편하고요.

같은 덱시부프로펜 시럽이나 이부프로펜 계열 제품이 여럿이라 가격대는 조금씩 달라요. 식약처에 신고번호 201907915로 등록된 일반의약품이라 실제 판매가는 약국·판매처마다 달라요. 지금 파는 곳별 최저가는 아래 버튼에서 현재 가격을 확인하세요. 포마다 양은 같아요.

맥시부키즈시럽 부작용은 없어요? 뭘 조심해요?

대부분 아이는 별 탈 없이 쓰지만, 드물게 구역·구토·복통·설사나 위부 불쾌감 같은 소화기 증상이 올 수 있어요. 발진이나 가려움증이 생기기도 하죠.

국내 시판 후 조사에서 유해사례 발현율은 654명 중 0.61%, 다른 조사에선 469명 중 1.07%로 낮게 보고됐어요. 이 중에선 설사(0.85%)가 비교적 흔한 편이었어요.

아주 드물지만 쇽, 스티븐스-존슨 증후군 같은 중대한 피부 반응, 혈액 이상처럼 심각한 반응도 보고돼요. 먹인 뒤 호흡곤란이나 온몸 발진, 얼굴 부종 같은 이상 신호가 보이면 곧바로 중단하고 진료를 받아야 해요.

이 수치는 식약처 허가사항에 등록된 이상반응 자료예요. 걱정되면 약사와 먼저 상의하세요.

우리 아이, 몇 개월부터 먹여도 돼요?

맥시부키즈시럽은 생후 6개월 이상 소아의 급성 상기도 감염으로 인한 발열에 쓰는 어린이 해열제예요. 겨드랑이 체온이 38℃ 이상으로 올라 아이가 힘들어할 때, 오른 열을 내려주는 역할을 하죠. 감기 초기 미열부터 고열까지 열 자체를 낮추는 대증 목적이에요.

6개월 미만 영아에게는 안전성과 유효성이 확인되지 않아 쓰지 않아요. 딱 6개월이 기준선이에요. 열이 나는 원인을 없애는 약이 아니라, 체온을 낮춰 아이를 편하게 해주는 약이라는 점을 먼저 알아두면 좋아요.

어린 아이일수록 약물을 받아들이는 몸 상태가 달라서, 임상 자료가 없는 6개월 미만 구간은 아예 사용 대상에서 뺀 거예요. 반대로 생후 6개월을 넘긴 아이라면 몸무게에 맞는 용량만 지키면 급성 발열 상황에서 쓸 수 있는 허가된 해열제로 봐도 돼요. 열이 나는 아이를 볼 땐 겨드랑이 체온을 재고, 38℃가 기준점이라는 걸 기억해두면 판단이 쉬워져요.

식약처 허가사항에도 신생아 및 6개월 미만 영아는 안전성·유효성이 확립되지 않았다고 명시돼 있어요.

맥시부키즈시럽 용량, 얼마나 먹여요?

1회 용량은 아이 몸무게 1kg당 덱시부프로펜 5~7mg, 시럽으로는 0.4~0.6mL예요. 4~6시간 간격으로 필요할 때 먹이고, 하루 4회(체중 1kg당 28mg)를 넘기지 않아요.

나이보다 체중이 기준이라 같은 또래라도 몸무게에 맞춰 양을 정하는데, 예를 들어 12~23개월(10~11.9kg)은 1회 4~7mL, 2~3세(12~15.9kg)는 5~9mL, 6~8세(21.0~29.9kg)는 9~17mL로 체중 구간마다 세분화돼 있어요. 체중부터 재보세요. 정확한 양은 아이 체중을 놓고 약사와 확인하는 게 안전해요.

252명을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에서는 5mg/kg군보다 7mg/kg군에서 체온이 조금 더 떨어지는 경향이 있었지만, 통계적으로 뚜렷한 차이는 아니었어요. 그래서 5~7mg 범위 안에서 아이 상태에 맞춰 조절해요.

깜빡했다고 다음 번에 두 배로 먹이면 안 돼요. 열이 이어지면 간격만 지켜 다시 먹이고, 급성 증상엔 원칙적으로 5일 이내로 짧게 써요.

이런 아이는 먹이기 전에 확인하세요

6개월 미만 영아에게는 쓰지 않아요. 안전성이 확인되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소화성 궤양이 있거나 심한 간·신장애, 심한 심기능부전, 심한 고혈압, 심한 혈액 이상이 있는 아이에겐 투여하지 않아요. 기관지 천식이나 그 병력이 있는 경우, 아스피린·다른 소염진통제에 두드러기나 알레르기 반응을 겪은 적 있는 아이도 금기예요.

고열이 있는 유아·소아는 먹인 뒤 체온이 너무 떨어지거나 손발이 차가워지지 않는지 상태를 살펴요. 다른 감기약이나 소염진통제를 같이 먹고 있다면 성분이 겹칠 수 있으니 확인하고요. 열이 5일 넘게 이어지거나 판단이 서지 않을 땐, 마지막 결정은 의사·약사와 함께 내리는 게 안전해요.

이 금기 목록은 식약처 허가사항 기준이에요. 궁금하면 약사에게 물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생후 6개월 이상 소아부터 먹일 수 있어요. 6개월 미만 영아는 안전성이 확인되지 않아 피하고요. 겨드랑이 체온 38℃ 이상으로 열이 날 때, 아이 체중에 맞춰 1kg당 5~7mg으로 먹이는 게 기준이에요.

4~6시간 간격을 지키고 하루 4회를 넘기면 안 돼요. 몸무게 1kg당 하루 28mg이 상한선이거든요. 간격 안에서 열이 계속 오르면 미온수 물수건 같은 방법을 함께 쓰고, 그래도 안 잡히면 진료를 받는 게 좋아요.

6ml 10포 자체 수집 기준가는 2,400원, 한 포당 240원 정도예요. 파는 곳마다 조금씩 달라서, 같은 덱시부프로펜이나 이부프로펜 시럽과 함께 견줘보면 좋아요. 현재 최저가는 아래 가격비교 버튼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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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6년 3월 1일수정 2026년 7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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