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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상소독

두통·관절통 완화 리바놀 성분, 효과, 사용법, 부작용, 주의사항

상처 소독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시죠? 오스틴제약에서 만든 리바놀은 두통, 관절통, 근육통 증상에 사용하는 정제 형태의 의약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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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놀 액 100ml
일반의약품

리바놀 액 100ml

에타크리딘락테이트 0.1% 황색 소독액. 습윤 드레싱·상처 세척에 사용.

2,000/ 100ml2026.03.23 기준

리바놀 성분 분석

구분성분명어떤 역할?
주성분에타크리딘락테이트세균 세포막 결합, 정균 작용 (세균 증식 억제)
첨가제정제수용매
첨가제산화제거제산화 방지 (성분 안정성 유지)

이 약의 주성분은 에타크리딘락테이트(Ethacridine Lactate) 0.1%예요. 에타크리딘락테이트는 아크리딘 유도체로, 황색 염료에서 유래한 성분이에요. 1910년대부터 외상 소독제로 사용된 오래된 성분인데, 세균의 세포벽과 세포막에 결합해 세균 성장을 억제하는 정균(세균 증식 억제) 작용을 해요.

에타크리딘락테이트는 그람양성균에 더 강한 효과를 보이고 그람음성균에는 효과가 약해요. 항생제 내성균에도 일정한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어요. 포비돈요오드나 에탄올처럼 즉각적인 살균(살균적 작용)보다는 세균 성장을 억제하는 정균적 작용이 주요 메커니즘이에요.

첨가제로 포함된 정제수는 용매 역할을 해요. 산화 제거제는 에타크리딘락테이트의 산화 분해를 막아서 제품 안정성을 유지해줘요. 첨가제 성분이 단순해서 자극이나 과민 반응이 적은 편이에요.

리바놀 효능과 효과

이 약은 세균 감염이 있는 외상(찰과상, 절상, 열상 등)의 소독과 습윤 드레싱에 사용해요. 삼출액(진물)이 많은 상처나 궤양성 상처에 거즈를 적셔서 습윤 드레싱을 하면 적당한 습윤 환경을 유지하면서 세균 증식을 억제할 수 있어요. 오래된 외상 소독제이지만 지금도 많이 쓰이는 이유는 이 습윤 드레싱 효과 때문이에요.

에타크리딘락테이트는 주로 그람양성균(황색포도상구균, 연쇄상구균 등)에 효과적이에요. 포비돈요오드나 에탄올 같은 광범위 살균제에 비하면 살균 스펙트럼이 좁은 편이죠. 그러나 자극이 적고 조직 독성이 낮아서 민감한 상처 부위에도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리바놀은 상처 조직에 대한 세포 독성이 포비돈요오드나 에탄올에 비해 낮다고 알려져 있어요. 상처 치유 세포(섬유아세포, 케라티노사이트)에 대한 자극이 적어서 만성 상처나 회복 단계의 상처 관리에 더 오래 사용할 수 있죠.

리바놀 올바른 사용법

상처 부위를 먼저 흐르는 물이나 생리식염수로 세척해요. 이물질이나 오염물을 제거한 후 리바놀을 소독 거즈에 충분히 적셔서 상처 부위에 올려놓고 붕대로 가볍게 고정해요. 습윤 드레싱 방식으로 사용할 때는 거즈가 건조해지기 전에 소독액을 추가로 적시거나 드레싱을 교체하죠.

하루 1~2회 드레싱 교체가 일반적이에요. 상처 삼출액이 많으면 교체 주기를 더 자주 해요. 드레싱 교체 시마다 상처 상태를 확인하고, 악화되는 경우에는 의사의 진료를 받으세요.

리바놀 원액은 자극이 적지만, 점막이나 눈 주변에는 사용하지 마세요. 황색 착색이 옷이나 침구에 묻을 수 있어서 방수 시트나 방수 패드를 사용하면 편해요. 단순 소독 목적으로 상처에 뿌리거나 닦는 방식으로도 사용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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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놀의 약국 판매 가격은 2,000원 / 100ml 기준이에요. 약국마다 가격이 다를 수 있으니, 약국별 실시간 최저가를 비교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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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놀 부작용

이 약은 일반적으로 자극이 적고 피부 과민 반응이 드문 편이에요. 하지만 일부에서는 사용 부위에 발적, 가려움, 따끔함 같은 과민 반응이 나타날 수 있어요. 이런 증상이 나타나면 사용을 중단하고 의사와 상담하세요.

에타크리딘락테이트 특유의 황색이 피부와 옷에 착색돼요. 피부 착색은 씻으면 서서히 제거되지만, 옷이나 침구는 잘 지워지지 않을 수 있어요. 사용 전에 착색을 감안해 환자용 드레싱 가운이나 오래된 수건을 사용하는 게 좋아요.

넓은 상처 부위에 장기간 사용하는 경우 에타크리딘락테이트의 전신 흡수 가능성이 있어요. 드물지만 신장 기능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보고가 있어서, 매우 넓은 창상에 장기 사용 시에는 의사 감독 하에 사용하는 게 좋아요.

리바놀 주의사항

이 약은 세균 감염 상처 소독제이에요. 진균(곰팡이) 감염이나 바이러스 감염에는 효과가 없어요. 만약 상처에 백색 균사(무좀처럼 하얗게 피는 곰팡이)나 포진(수포)이 보인다면 리바놀보다 항진균제나 항바이러스제가 필요해요.

임산부나 수유부는 사용 전 의사와 상담하세요. 신생아나 영아에게도 사용 전 소아과 의사와 상담하는 게 안전해요. 광범위한 화상 또는 깊은 상처에 단독으로 사용하기보다는 병원 진료를 통한 적절한 처치를 받는 게 중요해요.

리바놀을 다른 소독제(포비돈요오드, 과산화수소, 에탄올 등)와 동시에 사용하거나 섞어 쓰는 것은 피해야 하죠. 상호 작용으로 효과가 떨어지거나 예상치 못한 반응이 생길 수 있어요. 상처 상태가 3~5일 내에 호전되지 않으면 의사 진료를 받으세요.

리바놀 보관법

직사광선을 피하고 서늘한 실온(15~25℃)에서 보관해요. 에타크리딘락테이트는 빛에 의해 분해될 수 있어서 차광 용기에 담거나 어두운 보관함에 넣어두는 게 좋아요. 원래 갈색 차광 병에 담겨 있는 경우가 많으니 원 용기 그대로 보관하세요.

뚜껑을 단단히 닫아 공기 노출을 최소화하세요. 개봉 후에도 밀봉 상태를 유지하면 6~12개월간 사용할 수 있어요. 색이 탁하게 변하거나 침전물이 생기면 효력이 저하된 것이므로 사용하지 마세요.

황색 착색이 강한 소독제이므로 보관 시 용기가 넘어지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어린이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하고, 사용기한이 지난 제품은 약국 폐의약품 수거함을 이용해 버려주세요. 음식이나 음료와 함께 보관하면 오인 사고가 날 수 있으니 반드시 구분해서 보관하는 게 좋아요.

자주 묻는 질문

주성분 에타크리딘락테이트 자체가 황색 염료 계통의 물질이라서 특유의 노란색을 띠어요. 색이 옷에 묻으면 잘 지워지지 않으니 사용 시 주의하세요. 색이 변하거나 침전물이 생긴 제품은 사용하지 마세요.

리바놀을 거즈에 충분히 적신 후 상처 부위에 올리고 붕대로 고정해요. 거즈가 건조해지면 소독액을 보충하거나 드레싱을 교체해요. 적당한 습윤 환경이 유지되면 새살 형성이 촉진돼요.

깨끗한 단순 외상에는 포비돈요오드나 에탄올이 더 적합해요. 리바놀은 주로 삼출액이 많은 감염 상처나 궤양성 상처의 습윤 드레싱에 쓰여요. 바이러스나 진균 감염 상처에는 적합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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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6년 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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