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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핀에멀젼이란? 화상 상처 사용법부터 가격까지 총정리

화상 연고를 찾다가 비아핀에멀젼이 눈에 띄었다면 궁금한 게 딱 하나일 거예요. 이 약, 내 상처에 발라도 되는지부터 궁금하죠. 감염이 없는 1도·2도 화상과 방사선 치료로 생긴 홍반에 쓰도록 식약처가 허가한 트롤아민 성분 에멀젼이에요. 신고번호 199604632로 등록된 일반의약품이라 약국에서 바로 구매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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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핀에멀젼은 어떤 약이에요?

비아핀에멀젼은 트롤아민이라는 성분 하나로 만들어진 외용 에멀젼이에요. 식약처 허가사항 기준으로 분류는 화농성질환용제죠. 일반의약품 중에서도 신고 대상 제품이라 약국에서 어렵지 않게 구할 수 있어요.

살균 성분은 들어있지 않아요. 그래서 세균을 직접 없애는 약은 아니에요. 대신 상처 표면의 수분을 유지해요. 마사지하듯 발라주면서 조직이 스스로 회복하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역할이에요. 그래서 감염이 없는 깨끗한 상처, 즉 1도·2도 화상이나 방사선 치료 부작용으로 생긴 피부 손상에 주로 쓰여요. 상처를 소독하는 약과는 쓰임이 다르다는 점을 기억해두면 헷갈리지 않아요. 제조사는 고려제약(주)이고, 품목번호 199604632로 1996년 처음 허가된 오래된 제품이에요. 허가일은 19960109로 등록돼 있어요.

비아핀에멀젼 사용법은 어떻게 되나요?

바르는 방법은 상처 상태에 따라 조금 달라요. 1도 화상이라면 하루 2~4회예요. 더 이상 흡수되지 않을 때까지 두껍게 바른 뒤 부드럽게 마사지해주면 돼요.

2도 화상이나 다른 비감염성 상처는 조금 더 넉넉하게 발라요. 상처 부위와 그 주변에 약을 두껍게 발라서 항상 약 성분이 남아있도록 반복해서 발라주는 방식이에요. 드레싱이 필요하면 약 0.5cm 두께로 바른 다음 축축한 무균 패드로 덮어요. 마른 거즈는 쓰지 마세요. 오히려 약의 수분을 흡수해버려서 상처에 안 좋으니 주의하세요.

방사선 치료로 생긴 홍반이라면 하루 2~3회예요. 일정한 간격을 두고 방사선이 닿는 부위와 그 주변까지 두껍게 발라 마사지해주면 돼요. 이 용법·용량은 식약처 허가사항에 명시된 기준이라 임의로 늘리거나 줄이지 않는 게 좋아요. 정리하면 1도 화상 2~4회, 2도 화상은 반복 도포, 방사선 홍반 2~3회로 상황별 횟수만 기억해두면 돼요.

비아핀에멀젼 가격은 얼마인가요?

100g 기준가는 25,000원이에요. 자체 수집 기준가라 약국마다 실제 판매가는 조금씩 다를 수 있어요.

화상이나 방사선 부위처럼 넓은 면적에 두껍게, 반복해서 바르는 제품이에요. 그래서 다른 연고보다 소진 속도가 빠른 편이에요. 방사선 치료를 받는 동안 매일 발라야 하는 경우라면 한 통으로 오래 버티기 어려울 수 있어요. 여유 있게 준비해두는 게 좋아요. 정확한 최저가는 아래 버튼에서 확인하는 게 가장 빨라요. 같은 트롤아민 성분 제품과 가격을 비교하고 싶다면 가격비교 페이지도 참고하세요.

가격만 보고 저렴한 대체품을 고르기보다는, 식약처 허가사항에 맞는 용법·용량을 지킬 수 있는 양인지부터 따져보는 게 먼저예요. 넉넉하게 준비해야 회복 기간 내내 끊기지 않고 바를 수 있어요. 100g에 25,000원이라는 기준가를 기억해두면 다른 제품과 비교할 때 유용해요.

비아핀에멀젼 부작용은 없나요?

부작용은 흔하지 않은 편이에요. 식약처 허가사항 기준으로는 바른 부위에 중등도의 일시적인 따끔거리는 느낌이 나타날 수 있어요. 아주 드물게 접촉성 알레르기 반응이 생길 수 있다고도 돼 있어요.

이 약에는 프로필렌글리콜이라는 성분이 들어있어요. 이 성분에 알레르기가 있거나 민감한 편이라면 신중하게 써야 해요. 바른 부위가 평소보다 심하게 붉어지거나 가렵고 부어오르는 느낌이 계속된다면 사용을 멈추세요. 그리고 상태를 지켜보는 게 좋아요. 눈에 들어갔을 때는 바로 물로 씻어내야 해요. 그다음 즉시 안과 전문의 진료를 받아야 해요. 안과용으로 만들어진 제품이 아니기 때문이에요.

이 약은 살균 성분을 함유하지 않아요. 그래서 부작용을 줄이려면 상처 부위를 항상 청결하게 유지하고 정해진 용법과 용량을 지키는 게 중요해요.

비아핀에멀젼, 이런 경우엔 쓰면 안 돼요

과민증이 있었거나 약, 음식 알레르기로 생긴 피부염이 있다면 이 약을 피해야 해요.

출혈이 계속되는 상처, 감염이 확인된 부위, 세균 감염이 의심되는 상처에도 쓰지 않아요. 살균 성분이 없어서 감염을 막아주는 약은 아니거든요. 피부 이식을 앞둔 부위에도 사용하면 안 돼요. 식약처 허가사항에 명확히 나와 있는 금지 대상이에요. 품목번호 199604632 기준 허가사항에 1번부터 5번까지 조건이 나열돼 있어요.

이 약은 일광차단 성분이 들어있지 않아요. 그래서 햇볕 화상을 막는 용도로는 쓸 수 없어요. 상처는 최대한 청결하게 유지하세요. 정해진 용법과 용량을 지키는 게 회복을 앞당기는 방법이에요. 증상이 나아지지 않거나 오히려 심해지면 의사나 약사와 상의하는 게 좋아요.

비아핀에멀젼, 화상 났을 때 발라도 되나요?

가벼운 화상이 생겼을 때 비아핀에멀젼을 발라도 괜찮아요. 식약처 허가사항 기준으로 1도, 2도 화상과 감염이 없는 피부 상처, 방사선 치료를 받으면서 생긴 홍반(붉은 반점)에 쓰도록 정해져 있거든요. 트롤아민 성분이 상처 표면을 촉촉하게 유지시켜줘요. 그래서 자연 치유 과정을 돕는 방식이에요.

다만 상처에 고름이 있거나 피가 계속 나는 상태라면 이 약만으로는 부족해요. 세균 감염이 의심되는 부위도 마찬가지예요. 그런 경우는 병원 진료가 먼저예요. 상태가 안정된 뒤 보조적으로 쓰는 게 순서예요. 화상 직후 응급처치가 끝난 다음 단계에서 활용하는 약이라고 보면 돼요.

자주 묻는 질문

감염이 없는 1도·2도 화상과 비감염성 피부 상처, 방사선 치료로 생긴 홍반에 쓰도록 식약처 허가사항(품목번호 199604632)에 정해져 있어요. 상처가 깨끗한 상태일 때 회복을 돕는 용도로 보면 돼요.

아니요, 살균 성분이 없어서 감염된 상처나 출혈이 계속되는 상처에는 쓰면 안 되죠. 세균 감염이 의심되면 병원 진료를 먼저 받는 게 순서예요.

100g 기준가는 25,000원 정도죠. 약국마다 실제 판매가가 다를 수 있으니 최저가는 가격비교 페이지나 버튼에서 확인해보는 게 정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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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6년 3월 2일수정 2026년 7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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