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케어네일라카 성분 분석
| 구분 | 성분명 | 어떤 역할? |
|---|---|---|
| 주성분 | 아모롤핀염산염 | 항진균 작용·발톱 침투 |
| 첨가제 | 에탄올 | 용매·건조 촉진 |
이 약의 주성분은 아모롤핀염산염(Amorolfine HCl) 5%예요. 아모롤핀은 모르폴린 계열 항진균제로 진균 세포막 에르고스테롤 합성에 관여하는 두 가지 효소를 동시에 억제하는 이중 기전 항진균제예요. 무조날S네일라카, 원케어네일라카, 이지케어네일라카 등 시중 아모롤핀 5% 제품과 동일한 성분이에요.
라카 기제에는 에탄올과 필름 형성 폴리머가 포함되어 있어요. 도포 후 에탄올이 빠르게 증발하면서 발톱 표면에 얇고 밀착된 항진균 필름을 형성해요. 이 필름이 아모롤핀을 발톱 내부로 서서히 방출해서 지속적인 항진균 효과를 유지해요.
3.3ml 소용량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다른 아모롤핀 네일라카 제품(4~6ml)보다 작은 사이즈라 처음 발톱 무좀 치료를 시작하거나 가볍게 써 보고 싶은 분에게 적합해요.
풀케어네일라카 효능과 효과
이 약는 손발톱 무좀(조갑진균증) 치료에 사용해요. 아모롤핀 5%가 발톱 표면에 밀착 필름을 형성하고 내부로 침투해 무좀 원인균인 피부사상균을 살진균해요. 주 1~2회 도포만으로 지속적인 항진균 효과를 유지할 수 있어요.
시중의 다른 아모롤핀 5% 네일라카 제품들과 성분과 효과가 동등해요. 경구 항진균제 없이 국소 치료만으로 초기~중기 발톱 무좀을 치료할 수 있어서 간 부담 없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3.3ml 소용량이라 처음 아모롤핀 네일라카를 써보는 분에게 진입 장벽이 낮아요. 사용해 보고 효과를 확인한 뒤 더 큰 용량이나 2개입 세트로 장기 치료를 이어가는 방법도 있어요.
풀케어네일라카 올바른 사용법
도포 전 이전 라카를 아세톤 함유 리무버로 완전히 제거해요. 파일로 손발톱 표면을 살짝 정리하고 깨끗이 씻어 완전히 건조시켜요. 브러시로 손발톱 전체에 균일하게 도포하고 3~5분 건조 후 양말을 신어도 돼요.
주 1~2회, 3~4일 간격으로 도포해요. 매 도포 전 이전 라카를 완전히 제거하는 게 필수예요. 이전 라카 위에 그냥 덧바르면 아모롤핀이 발톱 내부로 침투하지 못해요.
발톱 무좀 완치에는 9~12개월이 필요해요. 풀케어네일라카 3.3ml는 약 2~3개월분이라 중간에 추가 구매가 필요해요. 치료를 중단하지 않고 꾸준히 이어가는 게 완치의 핵심이에요.
풀케어네일라카 최저가 가격 비교
풀케어네일라카의 약국 판매 가격은 14,000원 / 3.3ml 기준이에요. 약국마다 가격이 다를 수 있으니, 약국별 실시간 최저가를 비교해 보세요.
💊 풀케어네일라카 최저가 확인하기약국별 실시간 가격 비교 →풀케어네일라카 부작용
외용 네일라카라 전신 흡수가 거의 없어 전신 부작용은 매우 드물어요. 도포 부위 주변 피부의 가벼운 자극감, 가려움, 발적이 나타날 수 있어요. 손발톱 위에만 정확히 도포하면 주변 피부 자극을 줄일 수 있죠.
드물게 손발톱 변색이나 표면 변화가 나타날 수 있죠. 이상이 심해지면 사용을 중단하고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아모롤핀 또는 에탄올 성분에 과민반응이 있으면 사용하지 마세요.
임산부·수유부는 의사와 상담 후 사용하는 게 좋아요.
풀케어네일라카 주의사항
치료 중에는 일반 네일 컬러, 젤 네일 사용을 피하세요. 손발톱 표면을 막아 아모롤핀 침투를 방해해요. 에탄올 기반으로 인화성이 있으니 화기 근처에서 사용하거나 보관하지 마세요.
발톱 뿌리까지 감염이 확산되거나 발톱 전체가 두껍게 변형된 중증 조갑진균증은 경구 항진균제 치료가 필요해요. 외용 단독으로 6개월 이상 개선이 없으면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
눈, 코, 구강 점막에 닿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어린이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하는 게 좋아요.
풀케어네일라카 보관법
25℃ 이하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직사광선을 피해 보관해요. 인화성 에탄올이 포함되어 있으니 화기·열원과 멀리 두세요. 사용 후 뚜껑을 단단히 닫아 에탄올 증발을 막아요.
냉동 보관하지 않고 실온 냉암소에 보관해요. 어린이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두세요. 원래 용기 그대로 보관하고 다른 용기로 옮기지 마세요.
유통기한 내에 사용하는 게 좋아요. 남은 제품은 약국의 폐의약품 수거함에 올바르게 처리하는 게 좋아요.



